상단여백
HOME 전국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관, 여름방학 무휴 개관-8월 20일까지...한국인의 밥상 대표 생선.참조기.고등어 등 특별전시-
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 승인2017.07.17 23:32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관람 편의 제공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수 돌산읍 무술목에 위치한 해양수산과학관이 오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 달간 무휴 개관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뉴스

해양수산과학관은 해양수산교육 역할 수행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과학관이다.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시설 및 저렴한 입장료로 어린이와 학생을 비롯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표적 전시 관광시설이다.

 

올해 상반기에 과학관 로비에 40t 규모의 대형 원통형 수조를 신설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참조기와 고등어를 특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에게 교실 밖 현장 체험 학습장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대규모 수족관과 어패류를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을 제공하는 등 주변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볼거리는 62개 다양한 규모의 수조에 전시하고 있는 청색쥐돔, 해포리고기, 여우고기, 범돔 등 각양각색의 화려한 해수 관상어다. 전라남도 도어(道魚)인 참돔을 비롯해 노랑가오리, 까치상어, 독가시치 등 남해안 토산어종 2만 4천여 마리도 전시돼 있다.

 

또한 거북이와 눈을 맞추면 소원성취 한다는 유명한 전설의 주인공 바다거북을 테마로 한 수족관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가 높다. ‘3D 영상관’에서는 실제 바다 속 풍경을 주제로 한 입체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여름 성수기에 휴관 없이 정상 개관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해양수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에게 수산과학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산 교육장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용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