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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일 박사 “NGO전문가와 함께하는 사회적 자본에 대한 이런 애기 저런 애기” 주제발표부산 해운대구, 사회적 자본 궁리학교 개최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2017.07.19 15:26

[대한뉴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지난 18일 오후 2시부터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 대강당에서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바로 당신이 해운대구 사회적 자본입니다”라는 주제로 “신통한 사회적 자본 궁리학교”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안병일 박사가  강연을 하고 있는 모습 ⓒ대한뉴스

 

이날 강연에는 안병일 박사(글로벌사이버대 겸임교수)의 “NGO전문가와 함께하는 사회적 자본에 대한 이런 애기 저런 애기”란 주제발표가 있었다.

 

안병일 박사는 “협치는 협력적 통치의 준말로 현대사회는 국가 운영이 어느 한 사람이 큰 힘을 가지고 국가를 운영해 나아가는 시대는 지났다면서 모든 것을 협력하고 서로 신뢰하면서 공동의 책임을 다해가는 공동체적 국가운영이 바로 협치”라 강조 했다.

 

또한 안병일 박사는 협치라는 용어가 132년 전인 1885년 영국의 찰스 플러머가 거버넌스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고 이를 1990년대 일본학자들이 거버넌스를 협치로 해석해서 사용된 것으로 학계에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264년 전인 영조 29년(1753년)에 세계최초로 협치라는 용어를 사용했다면서 학계의 학설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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