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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가스텍(주) 안종규 대표, 안전한 고압가스설비 제조 및 시공에 앞장설 것제24회 가스안전대상에서 대통령표창 수상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7.07.28 15:06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지난 2002년 창립 이래 국내 고압가스 관련 설비 제조 및 시공업계를 선도해온 세화가스텍(대표: 안종규)은 각종 GAS PUMP류 제작 및 고압가스관련 PLANT 설비는 물론, 시스템 설계 및 시공부터 시운전, 장비를 포함한 모든 부자재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온 기업이다.

 

ⓒ대한뉴스

특히 고압가스충전시설 전문시공회사로 잘 알려진 세화가스텍은 최근 특정설비제조능력까지 갖춰 이를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30년 간 가스시설시공업무에 몸담아온 안종규 대표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저온가스관련 각종 고압가스용품 및 고압가스충전설비의 국산화에 매진해왔다.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고압가스업계 선도

 

국내 고압가스업계에서 지난 수 년 동안 그 시공능력과 품질을 인정받아온 세화가스텍은 고객이 원한다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고객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 가스안전과 관련된 기술이나 장비에 대해 이상이 있는 경우 누구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결해주고 있어 모든 고객이 만족하고 다시 찾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더불어 고압가스설비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사후 서비스는 물론, 모든 직원 및 고객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정된 가스법 등 가스안전과 관련된 정보까지 함께 제공해주는 ‘안전도우미’와 같은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안종규 대표는 “저희 세화가스텍은 고압가스충전시설과 관련 고객들에게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지의 선정 작업부터 관할지자체에서 발급하는 각종 인허가 및 등록 업무를 고압가스안전관리법을 준수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 말하며 “또 고압가스충전설비와 관련한 시공작업은 모든 조건을 고려하여 가장 안전하고, 최상의 조건이 갖춰 졌을때를 고려해 구현하고 있습니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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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세화가스텍과 안종규 대표의 국내 고압가스설비에 대한 공헌 및 헌신은 지난 7월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제24회 가스안전대상에서 안종규 대표가 대통령표창을 받음으로써 인정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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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가스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 시공 및 생산

 

그 동안 성실시공 및 책임시공은 물론, 최상의 품질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 이상을 충족시켜온 세화가스텍은 설비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부품들인 밸브, 펌프는 물론, 기화기 등 고압가스특정설비 역시 설계기준에 따라 자재부터 꼼꼼히 따져 가장 높은 수준의 품질을 지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 새롭게 이전한 경기도 수원산업단지의 사업장에서는 지금까지 생산한 높은 수준의 품질을 지닌 제품보다도 한 단계 더 높은 세계적 품질을 지닌 특정설비를 제조하고 있다.

 

안종규 대표는 또 “고압가스충전 시 누출방지를 위해 기존 오일윤활 방식에서 그리스윤활방식의 초저온 고압펌프 및 저온 탄산펌프를 개발한 저희 세화가스텍의 기술력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고 설명하며 “이와 함께 원터치카플링, 실린더 히팅장치 및 교반기, 고순도 승압장치 등 고압가스 충전설비관련 장비류 역시 자체기술로 개발하여 고압가스충전사업자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고 강조했다.

 

축적된 노하우로 ‘의료용가스 GMP 컨설팅 업무’ 진행

 

현재 전국의 고압가스충전소 가운데 절반 이상이 세화가스텍의 시공으로 건설됐을 만큼 막대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세화가스텍은 공기액화분리장치, 아세틸렌제조장치, 액화탄산제조장치, 특수가스설비 및 응용장치, 가스배관공급설비, LPG 및 도시가스설비 등 다양한 가스설비까지 시공하는 등 서비스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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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화가스텍은 고압가스시설시공과 더불어 의료용가스 GMP컨설팅 업무도 진행하고 있는데, 이에 안종규 대표는 “현재 정부가 의약품과 의료기기에 이어 의료용 고압가스분야에도 GMP를 적용하고 있는데, 저는 의료용고압가스 GMP의 적용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 말하며 “사람이 직접 마시는 산소 등 의료용고압가스를 아무런 검증과정 없이 공급, 사용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입니다. 이렇게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가스를 적절한 절차 없이 공급하는 것 자체가 저개발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행위인 것이지요. 하지만 여전히 의료용가스충전사업자들은 식약처가 GMP 평가를 어느 정도 수준에서, 또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고있는지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저희는 의료용가스 GMP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여 GMP를 준비하는 충전소 고객들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 설명했다.

 

실제로 세화가스텍은 GMP의 핵심사항인 문서화를 위한 서류양식은 물론, 충전소를 대상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GMP 전담직원까지 채용했다. 또 ISO9001 인증 및 가스시설시공업 제1종, 특정설비제조허가 등 다양한 인증을 받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GMP컨설팅은 물론, 고압가스에 대한 안전관리 서비스까지 진행하여 고객의 안전까지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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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많은 시공경험과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 고압가스시공업계를 선도해온 세화가스텍이 앞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 국산 고압가스설비 기술력을 마음껏 자랑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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