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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싸이클시티 도농점 문대근 대표, 정직한 제품 통해 국내 중고 상품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2017.07.29 07:13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누군가가 사용했던 물건을 지칭하는 중고품은 일반적으로 정가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중고품에 대해 싼 가격만큼 품질도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중고품은 기존에 제품을 사용하던 주인이 그 물건을 잘 사용해왔다는 것만으로도 그 기본 성능은 확실히 보장된 셈이고, 가격도 원가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며, 만약 새 주인의 손재주가 좋다면 직접 수리해서 본인에게 맞게 사용할 수도 있기에 가격에 비해 그 이점이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대한뉴스

 

이러한 장점 덕에 이미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중고품 거래 시장이 매우 활성화 되어 있는데, 미국의 경우 자기 집의 불필요한 물건들을 내다파는 차고 판매(Garage Sale)가 모든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일본 역시 ‘야후옥션’ 등에서 활발한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의 일본 지사인 ‘아마존 재팬’에서도 중고란을 따로 개설하여 중고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상품은 그 품질이 새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국내 재활용 제품의 정직한 매입·판매를 통해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리싸이클시티 도농점(대표: 문대근)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한 다양한 중고가전제품만을 판매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중고품을 매입하여 국내 중고시장 인식 개선에 기여해 주목받고 있다.

 

정직한 제품 판매 통해 고객의 신뢰 얻어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역 맞은편에 위치한 리싸이클시티 도농점은 최상의 성능을 지닌 가전제품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고가구들 역시 전시하고 있다. 또 오래 사용했더라도 상태는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된 가구일 경우 리싸이클시티 도농점은 (031) 565-8425 전화 1한통으로 중고가구를 소유 중인 고객의 집에 있는 여러 제품들을 바로 판매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에 문대근 대표는 “저희 리싸이클시티 도농점은 중고제품을 판매하는 고객에게는 합리적인 제품의 상태를 고려한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고 있으며, 매장을 방문하여 중고품을 구매하는 고객님에게는 찾으려는 물건 중 최상의 품질을 지닌 제품을 최소한의 마진만 받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고 말하며 “저희는 물건을 구매하시려는 고객님의 마음을 알고, 어떤 제품을 원하는지 파악하여 이에 최대한 맞춰서 제품을 추천하고 있으며, 간혹 중고가구 같지 않은 새 제품과 같은 품질의 가구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보실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중고 가구와 가전제품, 소파, 침대, 사무용 가구 등 고객이 찾는 제품은 모두 준비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남양주시는 물론 경기도 양평과 청평, 서울 노원구 부근에서도 먼 길을 찾아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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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싸이클시티 도농점은 특히 고객과의 신뢰를 가장 중요시 하는데, 이를 위해 문대근 대표는 가전제품의 경우 6개월간의 품질 보증제도를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중고제품 판매점들이 길어봤자 3개월의 제품 품질을 보장하던 암묵적 관행에서 벗어난 파격적인 행보로, 높은 품질을 지닌 리싸이클시티 도농점의 제품에 대한 문 대표의 자신감을 표현한 것이다. 문 대표는 또 “약 8년이 넘는 시간동안 리싸이클시티 도농점을 운영하면서 한 번 저희 도농점을 찾은 고객님들이 계속해서 저희 지점을 방문해 주시는데, 이는 저희 매장의 제품이 다른 어느 중고제품 판매점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격과 품질을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고 말하며 “저품질의 제품을 높은 가격에 판매할 경우 한 번은 큰 마진을 남길 수 있지만, 그 고객은 다시 같은 지점을 찾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신뢰를 잃은 것이죠. 그러나 고객의 마음을 읽고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는 제품을 신중하게 추천해준다면, 그로부터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것이고 그 고객은 차후에 다시 저희 매장을 찾아주시게 되는 것이죠” 라고 신뢰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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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사회 환원 활동과 매출 성장 기록

리싸이클시티 도농점은 지난 8년 동안 남양주 지역에서 높은 품질의 중고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오는데 주력해왔다. 그러나 서울시의 여러 구에서 가구 재활용 사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데 반해 남양주 지역은 아직도 이렇다 할 지원이 없으며, 관계 공무원들은 2년 이내에 다른 부서로 옮겨가기 때문에 환경을 살릴 수 있는 재활용 및 중고제품 관련 지원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다. 또 문 대표는 “지역 자체도 중고물품판매점에 대해 지원이 없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을 모집하는 데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며, 관심있는 언제라도 연락(010-9129-7282)을 달라고 했다. 현재 4대 보험 적용은 물론 퇴직금까지 법이 규정한 대로 정직하게 지급하고 있는 만큼 중고매장에서 좋은 물건을 매입·판매하는 것에 대해 인식이 조금이나마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 말했다. 이렇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문대근 대표는 남양주희망케어센터(서부지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소외된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 한국에 새롭게 정착한 외국인 이민자들에게 상태가 좋은 중고품을 지원하고 있다. 약 8년의 시간동안 높은 품질과 정직한 가격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온 리싸이클시티 도농점이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을 지닌 중고제품을 제공하여 국내 중고시장 인식 개선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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