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피플인포커스
아스테코 김한경 대표, 독보적인 여과기 분야 기술력 통해 여름철 국민 건강 지킬 것
송재호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2017.08.02 17:12

[시사매거진2580=송재호 기자] 7월부터 시작된 물놀이 시즌 덕에 해수욕장은 물론, 워터파크와 수영장을 찾는 이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여름만 되면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십만의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물놀이 시설은 그만큼 위생의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특히 그 중에서도 사람들의 몸에 직접 닿고, 때로는 입으로까지 들어가는 ‘물’의 수질관리는 워터파크 및 수영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사항 중 하나이다.

 

ⓒ대한뉴스

그러나 2014년 부산의 대형 물놀이형 유원 시설 2곳의 수질이 안전 및 위생기준을 현저하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체에 치명적인 대장균과 유리잔류염소, 기타 세균수 검사에서 불합격을 통보 받았다. 또 지역마다 한 두 곳씩 존재하는 수영장 시설은 시청 위생관리검열 기준을 대부분 통과하지 못하는 등 심각한 위생불감증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대한뉴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자 국민들은 최근 들어 워터파크나 물놀이 시설을 방문하기 전 위생 상태나 수질관리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가는 등 수질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하게 되었는데, 시설 경영자들 역시 이러한 추세를 방관하고 있을 수만은 없기에 시설의 수질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추가적으로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더러워진 물을 완벽하게 정화하는 여과기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 능력과 효과를 인정받은 기업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그 기업은 바로 수영장 설비 전문 기업인 아스테코(대표: 김한경)이다.

 

규모와 환경을 불문하고 최고의 설비 및 서비스 제공

 

ⓒ대한뉴스

수영장용을 포함한 다양한 여과기, 수처리장치, 수영장용품등을 제조, 판매하는 스페인의 다국적 기업인 아스트랄풀(Astralpool)의 한국 총대리점인 아스테코는 170개국 이상에 제품을 판매하고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20만 개 이상의 수영장에 다양한 부품을 공급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아스트랄풀의 기술력과 제품들을 사용하여 국내에서도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 ‘여의도 63빌딩 씨월드’, ‘여수 해양엑스포 아쿠아리움’ 등에 제품을 공급해 온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특히 아스테코는 여과기 분야의 대표주자로서 수영장설비, 수처리장비, 정수 수처리설비, 아쿠아리움 설비, 대형수조, 양식장 분야에서도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그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김한경 대표는 “사업성이 좋은 수처리 분야에서 관련 장비에 대한 노하우를 습득하면서 사업 영역을 점차 확장해 왔습니다” 고 말하며 “저희 아스테코는 이러한 노하우를 통해 한국해양대학교에 방위산업과 관련된 시험장비 제품을 납품하고, 해수 담당설비분야에서도 협력하여 공동 작업을 진행하기도 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그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 받았습니다” 고 강조했다.

 

지난 2000년 초부터 국내에 조립식 수영장이 등장하면서 수 처리 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한 대한민국의 상황에 맞춰 다양한 수 처리 장비를 제공해 온 아스테코는 고객 제일주의와 원칙중심 경영을 표방하며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은 물론, 사후 서비스에도 철저하게 신경써 왔다. 특히 장인정신이 깃든 아스테코의 독자적인 기술력은 아스테코를 단시간 내에 국내 여과기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게 한 핵심 요소 중 하나인데, 이에 김 대표는 또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사후 시공까지 완벽한 책임 관리를 제공해 고객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것입니다” 고 말하며 “이렇게 얻은 신뢰는 차후 저희 아스테코가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 설명했다.

 

국내 수영장 문화 및 사회문화 개선에 앞장서는 기업

 

여수, 제주 아쿠아리움은 물론 음성 국가대표수용장 등의 대규모 사업을 담당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간 김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국내에 조립식 수영장을 보급하는 데 앞장서왔다. 특히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 보다 국내 수영장 문화를 올바르게 이끌어 나가는 데 더욱 중점을 두고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김 대표는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품질을 가진 제품을 공급해 국내는 물론, 해외진출의 활로도 개척해 나갔다. 이에 아스테코는 조명시스템과 파도 풀, 부대 설비 등의 제품을 통해 차별화를 꾀했으며, 그 결과 미얀마의 세도나 호텔의 수처리 공사를 비롯해 해외 각지의 플랜트 수출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대한뉴스

이처럼 국내는 물론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아스테코는 최근 점차 늘어나는 워터파크 시설 및 수영장 이용객의 수를 감안하여 더욱 향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수질 정화 능력을 갖춘 여과기를 생산, 수영장 및 아쿠아리움 사업 확장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에 “국내에도 수영장 문화가 발달하는 것을 보면 한 편으로는 뿌듯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제가 판매하고 관리하는 여과기가 많은 사람들의 위생을 유지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건강 증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라고 말하며 “무엇보다 제도적으로 안전에 대한 법을 개설하여 수영장 개설을 무분별하게 허가하지 않아야 합니다. 철저한 위생시설 검증과, 위생기준을 통과한 시설만이 계속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해야만이 여름철 국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고 말했다. 지난 십 수년 동안 오로지 국내 물놀이 시설에 대한 발전과 국민 건강을 바라보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해 온 김한경 대표. 앞으로 국내 물놀이 시설이 그의 목표와 같이 세계적인 수준의 위생설비를 갖춰 선진 문화를 이룩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기사전체사진ⓒ 아스테코)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