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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토디자인 유민선 대표, “뻔하지 않게 FUN하게~”생활 속 작은 것에도 예술적 가치를 담아 디자인하다
정성경 기자 jsgbible@naver.com | 승인2017.08.02 17:37

[대한뉴스=정성경 기자] 하이엔드 디자인 전문 회사 (주)엠토디자인은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솔루션, 전략적 마케팅을 토대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이모셔널 및 패키지 디자인, 편집 디자인, 프로모션, 아트 디렉팅, 브랜드 컨설팅 등 광범위한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나 패션브랜드의 브랜드이미지 솔루션, 콜롬보, 삼성, 유명 건설사와 기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명성을 쌓아 왔다.

ⓒ대한뉴스

 

제품과 아트의 결합으로 예술적 가치 더해

 

(주)엠토디자인은 2016년 서양화가 신철, 팝 아티스트 찰스 장, 트라이앵글 한창우 작가의 작품을 이용해 카카오톡 이모티콘, 다이어리, 여권케이스, 보조 배터리 등 실용적인 아트 상품을 개발했으며, 독일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나노드론’에 찰스장,신철,하태임,장안순 등과의 콜라보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이는 가전제품과 예술의 결합으로 소비자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만들며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결과를 낳았고, 오리온 ‘Market O 리얼 초콜릿’과 찰스장 작가와 진행한 발렌타인 아트 콜라보도 인기를 끌었다. (주)엠토디자인은 아티스트와 기업․기관 간에 콜라보 프로젝트로 아트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세대들이 아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주)엠토디자인 유민선 대표는 제14회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DFA)에서 ‘K-art’로 우수상, 제1회 한국여성디자이너협회 어워드에서 자랑스러운 여성 디자이너 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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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토디자인은 올해 대중과 더 가까이하며 소통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며 PB상품 디자인개발 및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유 대표는 “2017년도에는 대중과 아티스트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디자인회사로서의 역할을 좀 더 구체적으로 진행할 것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현재 그는 평창동계올림픽의 PB상품 디자인개발 및 제작, 롯데백화점의 6개 편집샵을 컨텐츠에 맞는 통합 브랜딩 및 디자인, 청담동 재건축 중인 효성빌라의 브랜딩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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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의 대중화,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

 

유 대표는 뛰어난 감각으로 아트의 대중화와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으로 실용적인 아트 상품 개발로 주목받고 있다. 특별히 유 대표는 신진작가들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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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대표는 “신진 작가들에게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조성하려고 있다. 실생활에서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아트상품도 꾸준히 개발하며, 한편 온라인 플랫폼도 준비 중이다”라며 “최근에는 아트와 뷰티의 만남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한국의 뷰티와 K-ART의 진취적인 콜라보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공기간과 지자체에 아트를 접목시킨 사업에도 활발히 진행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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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유 대표는 “아직도 많은 아티스트들이 음지에 있다. 아티스트들이 편하게 전시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바란다. (주)엠토디자인은 그 중심에서 공공기관과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길 바란다”며 “또한 한국의 예술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바란다. 예술의 폭넓은 분야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예술의 경지를 넓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로 확장되길 기대 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갤러리가 있는 문화공간을 꿈꾸는 유대표는 '뻔하지 않고 FUN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최근 ‘2017 대한민국 비전 리더 대상’에서 아트디렉터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아티스트와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예술 작품들을 아트 디렉팅과 크리에이티브 컨설팅을 통해 독립적인 예술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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