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제주포커스
제주도-아오모리현 교류 ‘훈풍’ 솔~솔~자매도시협정체결 1주년 맞아 아오모리현 공식 방문
임청경 기자 dkorea222@hanmail.net | 승인2017.08.05 18:56

[대한뉴스=임청경 기자] 안동우 정무부지사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일본 자매결연도시인 아오모리현을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제주-아오모리 자매도시협정 체결 1주년을 기념해 이뤄지는 것으로, 안 정무부지사와 미무라 신고(三村申吾)아오모리현 지사가 각 도시의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방문 일정 중에는 아오모리현의 최대 축제인 네부타 축제를 경험하며 현지의 문화를 체험하고, 앞으로의 민간 교류방향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아오모리현은 양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민간분야에서의 교류 사업들을 발굴할 계획이며,자매도시로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지며 우정의 행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제주-아오모리간 세계자연유산, 관광, 청소년, 미술관 교류가 이루어질 계획이며, 그 밖에도 사이클링, 마라톤 등 지역주민들의 참여 교류사업을 더욱 더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도에서는 아오모리현과의 교류뿐만 아니라 일본의 지방자치단체와의 유대 관계를 강화한다는 전략도 세우고 있다.

 

일본이 선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1차 산업, 도시재생, 복지, 문화 분야 등 보다 심층적인 교류를 전개하며 분야에 따라 도민들이 직접 참가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노하우와 운영시스템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아오모리 현은 지난 2007년도부터 교류의 인연을 맺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자매도시협정을 체결하며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 중이다.

 

미무라 신고 지사를 비롯한 아오모리 현 관계자들은 2007년도부터 매년 제주를 방문해 제주와의 교류 행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미무라 신고 지사 역시 평소 제주의 팬임을 자처하며 대내외적으로 제주를 홍보해 왔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청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