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플러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 부평구로 기탁
정봉우 기자 jbw2605@hanmail.net | 승인2017.08.11 10:42
홍미영 부평구청장(좌)과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우)이 성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뉴스

[대한뉴스=정봉우 기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지난 10일 부평구청을 방문, 홍미영 부평구청장에게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박이사장은 “예전에 비해 경제적 상황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은 더 힘들어진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 부평구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은 지난해 7월, 부평구와 ‘저소득층 심장수술 비용 및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독거노인 생계비 지원 등 부평구 저소득 가정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역복지사업을 추진하는데 사용된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봉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