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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한인회, 세브란스병원 체크업과 업무협약 체결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2017.08.20 08:32

[대한뉴스] 최근 홍콩한인회(회장 장은명)는 한국의 세브란스병원의 검진센터인 세브란스 체크업(원장 심상열)과 건강검진 특별협약을 맺었다. 23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브란스 체크업은 최첨단 의료기기 시설과 최고의 의료진이 포진한 전국 최대규모의 종합건강검진 전문센터다. 특히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및 전문화된 결과처리, 질병발견 시 세브란스병원과의 긴밀한 협력 등 차별화된 능력과 서비스로 신뢰를 받고 있으며 서울역 근처 세브란스빌딩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도 좋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홍콩한인회 회원과 직계가족들은 세브란스 체크업에서 건강검진 시30%의 할인혜택(일부 항목 제외), 신속한 예약 상담을 위한 전담직원 배치, 추가 진료가 필요한 경우 우선진료(Fast Track) 시스템을 통한 세브란스 병원으로 신속한 연계 진료 제공 등 다양한 우대조건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상의 혜택은 8월 1일부터 누릴 수 있으며 신청 관련은 홍콩한인회 사무처(전화: 2543 9387, 이메일: admin@kra.hk)로 문의하면 된다. 홍콩한인회는 앞으로도 회원 분들께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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