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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일 한국스카우트연맹 사무처장, 위클리피플 사회공헌 인물 선정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7.08.24 13:56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이 국내의 대표적인 인물인터뷰 언론인 ‘위클리피플(www.weeklypeople.net)'의 사회공헌 인물로 선정돼 커버를 장식했다.

 

ⓒ대한뉴스

위클리피플이 2011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인물 발굴 캠페인은 올해로 7년차를 맞이하였고, 그동안 대한민국 국회 및 정경관계자의 격려 속에 펼치고 있는 정통과 신뢰의 공공 캠페인이다. 이번 2017 사회공헌 인물 발굴 캠페인은 사회공헌 분야에서 평생을 헌신하며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발굴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선정된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은 현재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학부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지난 20여 년간 청소년운동의 사회적 교육적 가치실현을 위해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국내 최초로 청소년 융합교육을 실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안 처장은 ‘기성세대의 진심어린 관심이 있어야 청소년들의 꿈도 희망도 있다’는 신념아래 언젠가부터 마치 신기루 같은 말이 되어버린 ‘꿈과 희망’이란 단어가 적어도 우리의 미래가 될 청소년들에게 이 같은 말이 멀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청소년들이 훌륭한 사회성과 인성을 갖고 밝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훈육의 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안 처장은 2015년 1월 청소년 NGO 전문가로서는 최초로 서울대학교 한국행정연구소 특별연구원과 한국청소년NGO학회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안 처장은 스카우트 캠프활동과 장애스카우트 통합캠프, 이웃돕기 행사 등 청소년의 인성 함양을 위한 여러 활동을 이어가며 해당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자기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안 처장은 명지대 행정학 박사 취득과 지난 2011년 대통령 표창, 2014년 서울청소년지도상(서울시민상), 2016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안 처장은 현재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학부 겸임교수, 명지대 문화와커뮤니티연구소 연구교수, 팍스코리아나연구소 이사, 한국지방자치학회 이사 등을 맡아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 NGO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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