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제주포커스
제주특별자치도, 수눌음 육아나눔터 2017년 첫 개소제11호점 서귀포서부종합사회복지관 본격 운영
임청경 기자 dkorea222@hanmail.net | 승인2017.08.24 18:22

[대한뉴스=임청경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8월 24일(목) 16:00에 서귀포 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에서 수눌음 육아나눔터 제11호점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수눌음 육아나눔터’는 생활체감형 양성평등 정책 ‘제주처럼’의 핵심과제로 마을에서 이웃끼리 자녀들과 함께 돌봄을 할 수 있는 자발적 지역 돌봄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작년부터 조성되어 현재 10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17년도 10개소가 조성 중에 있다.

 

이번 제11호점으로 개소하는 서귀포 서부종합사회 복지관은 대정읍 지역에 설치됨에 따라 자녀 돌봄과 자녀 놀이 공간을 필요로 하는 인근 지역으로까지 돌봄과 소통 공간을 제공해 나가게 된다.

 

제주지역은 여성의 경제 활동 참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여러 가지 사회적 여건 변화와 더불어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에 대한 요구에 맞춰 수눌음 육아나눔터를 제주도 전역에 43개소를 목표로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청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