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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포토) 초당 이무호 지도교수, 국회에서 불어오는 부채 바람전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7.08.31 14:02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國會議員 書道會 실장 초당 이무호 지도교수가 국회의원 회관(2로비)에서 8월 28일 오후2시 OPEN - 9월 2일 (6일간) 고유전통 문화인 부채와 글씨가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향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은 國會議員 書道會 실장 초당 이무호 指導敎授 모습ⓒ대한뉴스
ⓒ대한뉴스

 

주최는 대한민국 서도회, 대한민국 헌정회, 초당연묵회 후원은 세계문화예술발전중심, 대한민국 헌정회, 한국미술협회, KBS 사우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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