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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병원, 개원8주년 착한인공관절 수술 등 실현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2017.09.04 19:14
바로병원 이정준병원장,정진원병원장ⓒ대한뉴스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인천 남구에 위치한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4일 개원8주년 기간을 맞이하여 20만명 고객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전 관절 분야 착한인공관절 수술 비급여인하 캠페인, 지역경로당 나눔봉사 캠페인 등 다양한 고객맞춤 서비스를 발표했다.

 

착한 인공관절수술은 연령, 나이, 직업 수준에 맞는 인공관절수술, 입원기간 및 간병비 투입비용 등 저비용 고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한 캠페인이며 그 중 간병비 지원에 대해서는 여성에게만 국한되어 있던 인공관절 간병실을 남성환자에도 확대하여 9월 10월 기간중에는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고관절 인공관절을 담당하는 고관절척추분야 이정준 병원장은 “오는 10월 8주년을 맞이하는 바로병원은 국가가 지정한 관절전문병원으로 성장하여 지금은 동북아의 허브 인천의 중심부에 위치해 지역관절전문병원으로 성장하기까지 함께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전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하여 매 분기 수술별 평가, 의료의 질 평가 등 지속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수술적 치료 전단계에서 보존적 치료가 선행되도록 정부기관도 앞장서고 있으며 이와 함께 바로병원도 지역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인정되기까지 비수술치료환자만 10만례 이상을 담당해 왔고, 앞으로도 환자중심의 첨단 치료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펼칠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바로병원은 고관절과 척추의 정확한 진단을 높이기 위해 2인의사가 동시에 진료하는 다학제간 진료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진료되는 365외상진료를 발표하여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휴일에도 전문의에게 영상이 전달되는 원격모바일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365일 척추, 관절 환자들의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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