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매거진
강화종합리조트 관광단지 조성, 첫 삽이상복 강화군수 "도로 등 기반시설이 필요 할시 강화군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 것"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7.09.04 21:04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유일의 관광단지로 지정된 ‘강화종합리조트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공식을 9월 4일 개최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해강개발(주) 한달삼 회장 모습ⓒ대한뉴스

 

이날 기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이상복 강화군수, 윤재상 강화군의회의장, 한달삼 해강개발(주) 회장, 임낙규 대표이사등을 비롯한 300여명이 참석했다.

 

강화종합리조트 관광단지는 부지면적 645,225㎡에 총사업비 960억원을 들여 루지시설과 스키장, 스키하우스와 숙박시설인 콘도시설이 2020년까지 단계별로 들어서게 된다.

 

1단계로 아시아 최장 코스(L=1.75㎞)로 조성되는 루지시설, 낙조조망과 레스토랑, 카페가 있는 회전 전망대, 관광곤돌라, 대규모 주차장 시설을 갖추고 내년 어린이 날인 5월 5일에 GRAND OPEN할 예정이다.

ⓒ대한뉴스

 

루지(Luge)는 썰매에 누운 채 얼음트랙을 질주하는 전문 경기종목에서 유래하여 핸들과 브레이크를 통한 조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탈수 있는 체험형 관광놀이시설이다. 안전하고 짜릿한 스피드를 느낄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는 통영에서 지난 2월 오픈하여 주말엔 6천명/일, 주중엔 3-4천명/일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2단계은 초·중급 4개 코스로 조성되는 스키장, 스키하우스와 152실의 숙박시설을 갖춘 콘도로 2020년 12월 준공되면 사계절 운영되는 국내 최대의 가족형 힐링 테마 관광단지가 완료될 예정이다.

 

강화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많은 문화유적 둥 관광 잠재력이 무한한 곳으로 인천시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역에서도 각광받는 지역이다. 이번 강화종합리조트 관광단지가 완료되면 강화군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고용창출뿐 아니라 수도권 지역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한뉴스

 

유정복 시장은 이날 기공식 축사에서 "민간이 주도하는 사업이 금융문제, 행정절차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이겨내고 본격적인 관광단지 조성을 시작하는 단계로 차질 없는 추진과 강화군민과 상생을 통한 강화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도로 등 기반시설이 필요 할시  강화군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 것"이라고 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