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외교가동정
‘최장기 근무’ 기네스북에 오른 91세 홍콩 설계사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2017.09.05 09:22

[대한뉴스] 91세 할아버지 설계사가 영업사원 근속연수 기네스북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 최대 보험사인 매뉴라이프의 홍콩 법인 매뉴라이프 홍콩은 자사 전속 설계사로 근무하고 있는 쑨융츠 옹이 지난 7월 11일 기준 한 회사에서 62년 238일을 근무한 것을 인정받아 ‘영업사원 최장기 근속 근무’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매뉴라이프 홍콩에 따르면 중국 본토 상하이 출신의 쑨 옹은 지난 1954년 400명의 지원자 중 7명을 선발하는 좁은문을 뚫고 입사해 올해로 63년째 매뉴라이프 홍콩 소속 설계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근속 연수도 길지만 연도대상을 15차례 수상하고 최고의 생명보험 설계사에게 주어지는 슈퍼스타 등급을 다섯번이나 받는 등 영업실적에서도 뛰어나 성과를 보여왔다. 특히 상품내용이 복잡해지고 영업환경도 스마트폰 등 IT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됐음에도 아흔을 넘긴 나이가 무색하게 지금도 7000여명의 매뉴라이프 홍콩 전속 설계사 가운데 최상위권 실적을 계속 유지하고 있어 후배 설계사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