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플러스
남동구, 평생교육 정책 포럼 개최
정봉우 기자 jbw2605@hanmail.net | 승인2017.09.08 13:16

[대한뉴스=정봉우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지난 7일 ‘2017. 인천 평생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천지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남동구가 주관해 남동복지관 강당에서 진행했다. ‘4차산업혁명시대, 평생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 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 앞으로 평생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새로운 정책 및 대응전략을 모색했다.

 

인천 시·군구 평생교육관계자, 평생교육유관기관 및 일반시민 등 250명이 참석했으며, 중앙대 교육학과 이희수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인하대 김대호 교수, 한국고용정보원 김동규 팀장, 인천대 박용호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했다.

 

4차산업시대에 인천지역의 평생교육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모색했으며, 4차산업시대에 대처하는 자세와 평생교육의 역할 및 과제에 대해 열띤 강의와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와의 토론시간에는 ‘4차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에 대해 질의 응답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장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인천지역 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장 구청장은“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평생교육이 우리의 최선의 대응책이다. 보다 적극적이고 혁신적으로 대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배움이 필요하다”며,“인천 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봉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