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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포토) 공주대 무용학과 최선교수, 악가무로 '백제 무령왕을 깨우다'최선교수, 전통춤으로 새로운 공주의 세계무형유산 만들겠다.
김새롬 기자 dhns@naver.com | 승인2017.09.10 07:31

[대한뉴스=김새롬 기자] 백제 고도 공주의 상징인 무령왕릉에서 2018 관광도시 선포식에서 백제의 사상과 문화 예술적 특성을 기반으로 백제 춤을 창작 ·계승 및 품격과 위상을 제고하고자 추모제례어서 벗어나 춤 예술을 통해 차별화된 축원적 제의인 “2018 무령왕이 깨어나다”를 공주대학교 무용학과 최선교수가 총연출을 맡아 기획하고 있다고 최근 국내유명 전통기획사 용문은 밝혔다.

ⓒ대한뉴스

 

또한 공주시충남연정국악원 김영한부원장이 음악감독을 맡고 충남 홍성출신으로 국악의 아버지라 일컬어지는 한성준옹의 후손으로 국악관현악 최정상지휘자로 일컬어지는 안산시립국악단 임상규상임지휘자가 작곡을 맡아 작품이 나오기도전 국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총연출을 맡은 최선교수는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콘텐츠개발의 '공산성 춤'과 백제시대의 유일한 무형유산인 백제 미마지 기악을 스토리텔링 하여 다양한 공연을 통해 '사마의 꿈'시리즈 '오공·오녀 사랑이야기' 등과 백제 무령왕의 축원제에 올리는 제향무를 개발 창작 화하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충남 공주의 이야기 고마나루 전설을 소재로 한 '고마'시리즈가 몇 편이 나왔고 현재에도 백제문화원형을 바탕으로 연구되어진 창작공연이 나올 예정이다.”며 “공주를 춤으로 하나 되는 도시로 만들기위하여 함께추는 한국춤으로 구성된 독창적인 '백제춤'을 안무하여 대중과 함께하는 세계인의 춤의 도시를 기획하고 있다”고 포부를 전했다.

 

최선 교수가 이끄는 공주대 무용단은 2018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공주의 상설공연을 추진하기위하여 백제미마지로 소재로 한'탈이온다', '공산성 꽃피우다'를 제작하고 있다. 시민 스스로 축제에서나 여가시간에 백제 춤을 추는 것은 다른 도시에서는 볼수없는 공주만의 차별화하는 춤 문화로 형성해 지역과 세계화의 조화인 글로컬리즘을 추구하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한편 최선 교수는 1963년생이다. 유학자교수님께 사사받아 춤의 인생을 걸어오고 있다. 1982년 공주사범대학 무용교육과 입학, 대학 졸업 후 예정대로 고등학교 교사로 5년간 재직, 춤이 그리워 사표를 내고 대학강의를 하며 박사를 졸업했다. 그후 2006년 공주대학교 무용학과에 교수로 임용 무용교육자로서 문무를 겸비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대학 때부터 실기지도와 춤꾼으로서 특출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대학 4학년(1985년)때에는 무용한국사 주최 콩쿨에서 대상을 받으며 무용계에서 주목을 받게 되었다.

 

1990년 `떠도는 섬`이란 작품으로 인간의 삶에 대한 삶을 그려 문화예술계에서 호평을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2003년 '단청'이란 작품을 안무해 전국무용제 행정자치부장관상(금상) 수상과 '단청 두 번째 이야기', 지역문화자원 소재로 한 곰나루, 춤으로 꿈꾸다, 백제기악 등을 통해 지역문화콘텐츠 개발과 후학양성에 온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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