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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 의식 함양 홍보, 보훈단체 협의회 하반기 간담회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2017.09.11 13:54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11일, 시청 3층 통상상담실에서 관내 8개 보훈 단체장을 초청하여 하반기 보훈단체협의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분들의 희생을 예우하고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훈단체 협의회가 구성된 배경과 그간의 노고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보훈단체장과 관계자들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기조에 발맞춰 향후 국가 유공자 예우 증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뜻을 모았으며, 아울러 일상에서 시민들이 호국 보훈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적 홍보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상하반기 정례적인 보훈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자긍심 고취 및 시민의 애국심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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