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강원안테나
강원도, ‘필리핀 · 대만 로드쇼’개최, 강원의 겨울매력 홍보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2017.09.11 14:09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알리러 오는 9월 15일부터 19까지 5일간 필리핀과 대만에서 여행업계, 미디어 및 일반소비자 대상으로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근 방한관광객수가 늘고 있는 필리핀 관광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마닐라지사)에서 공동으로 「Korea Winter Travel Fair-Let’s Go to Gangwon」를 개최하며, 속초시, 스키리조트(알펜시아, 용평, 대명), ㈜남이섬 등이 참가하여 집중홍보를 추진한다.

 

첫날인 9월 15일 현지 미디어 대상으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직접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 현황 및 올림픽 테마로드10+1선 등 도의 관광매력을 설명하고, 현지 7개 여행사와 “헬로!평창”상품과, 한류 등을 테마로 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유명 방송인 라이언 방(Ryan Bang)을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필리핀 현지에 강원도의 매력 홍보와 올림픽 붐 조성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고, 이어 저녁에 현지 언론 및 여행업계 관계자 등 150명을 초청, 강원 동계 관광설명회도 개최한다.

 

아울러,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시내 중심 대형 쇼핑몰 글로리에따몰(Glorietta Mall)에서 일반소비자 1만 여명을 대상으로

「Korea Winter Travel Fair-Let’s Go to Gangwon」행사를 개최한다.

 

한국을 좋아하는 현지 유명연예인인 수 라미레즈(Sue Ramirez), 인기가수 크리스텔 풀가(Kristel Fulgar), 황요한(Yohan Hwang)등이 출연하고, 넌버벌 공연, 관광퀴즈쇼 등 다양한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며, 평창동계올림픽 체험존에서는 스키점프 VR(가상현실) 체험, 포토존, 게임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준비되었다.

 

특히, 최지사는 이날 무대에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라이언 방(Ryan Bang)씨와 함께 올림픽과 강원도 홍보토크쇼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동계 스포츠에 관심이 낮은 현지인들의 흥미를 한껏 끌어 올릴 계획이다.

 

그리고, 한류의 본고장 대만으로 장소를 옮겨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평창군, 정선군, 스키리조트(용평, 휘닉스평창)과 함께 대만 신광 미츠코시 백화점 야외광장 특별무대에서 「2018평창! 강원의 날」을 개최한다.

 

9월 17일에는 현지 미디어 기자 50여명을 초청, 동계올림픽 및 강원도 홍보 브리핑이 이어진다.

 

또한 저녁에는 타이베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번 “2018 평창! 강원 의 날”에 최고 하이라이트인 K-pop, 정선아리랑, 비보이 “사임당, 빛의 일기”OST콘서트(더원, 린, 멜로디데이)와 함께 이제 140여일 앞둔 동계올림픽과 강원도의 겨울 매력을 홍보한다.

 

미츠코시 야외 광장에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한국관광공사, 평창군, 정선군, 스키리조트(용평, 휘닉스평창)과 함께 올림픽 홍보관을 운영하며, 관광정보 안내, 스키 VR체험, 포토존, 동계올림픽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또한, 17일에는 대장금과, 사임당 빛의일기 등을 방영한 GTV의 대표 프로그램에서 최지사의 특별 인터뷰도 계획되어있다.

 

한편 최지사의 대만 방문중에는 언론 홍보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대만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현지 주요 여행사와 MOU협약도 체결되어 양양공항 전세기 상품, 올림픽 이후에도 개최지역 관광자원을 방문하는 포스트 올림픽 상품 등을 개발하고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필리핀, 대만 로드쇼를 계기로 강원도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눈이 없는 두 지역에 강원도의 겨울과 올림픽의 열기를 적극 전하여 강원도를 찾는 대만, 필리핀 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