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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부성, 51세에 아빠 됐다… 홍콩서 ‘득녀’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2017.09.12 10:04

[대한뉴스] 곽부성의 23살 연하 아내 팡위안이 1일 홍콩의 한 병원에서 딸을 순산했다. 곽부성의 매니저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이다"며 답변을 피했다. 곽부성과 상하이 출신의 모델 팡위안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도 그렇지만 곽부성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공개한 것이었기 때문.

 

ⓒ대한뉴스

곽부성은 마침내 올해 4월 홍콩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고, 이때 아내 팡위안의 임신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결혼 뒤 두 사람이 호화로운 출산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홍콩 매체를 통해 연일 전해졌다. 거액을 들여 출산 패키지를 예약했으며, 곽부성은 중국 상하이에 호화 주택을 구입해 아내에게 선물했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됐다.(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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