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강원안테나
강원도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변경(안) 확정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2017.09.12 19:33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최근 행안부로부터 주한미군 주둔으로 낙후된 공여․주변지역 등 종합개발을 통한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강원도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변경(안)이 잠정 확정되었다. 변경(안)에 따른 신규 사업으로는 7개 시․군 9개 사업으로, 관광인프라 구축 4개 사업, 도로교통개선 5개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424억원 규모로 국비 180억, 시․군비 244억이며, 사업기간은 ’18년부터 ’22년까지 반환되는 주한미군기지와 주변지역의 중․장기적인 발전종합계획을 통한 실질적인 발전방안이 마련되었다.

 

강원도의 경우 주한 미군기지는 주로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기성시가지의 기형적 도시구조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었으나, 주한미군 재배치에 계획에 따른 기존 「강원도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으로 8개 시․군 21개 사업, 총사업비 규모는 4,731억원(국비 1,467, 시·군비 3,264)을 투자하여 춘천 캠프페이지 반환공여구역 개발 등 12개 사업이 완료되었고, 현재 원주시 캠프로 부지매입 등 9개 사업이 추진 중으로 제한된 지역발전의 균형을 도모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도는 이번 신규사업 및 국비지원을 통하여 대상지역의 중․장기적 발전방향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반환공여구역의 종합개발을 위해 해당 시군과 긴밀히 협조하여 지역균형발전에 적극 노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