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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좋은 이웃 행복지킴이, 희망두드림함 운영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2017.09.12 20:09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동해시 실현”을 위해 이달부터 10개 동 주민센터에 「희망두드림함」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희망두드림함」은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거나 스스로 어려움을 이야기 하지 못해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만든 것으로 메모지에 사연을 작성해서 넣으면 복지업무 담당자가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한 시는 이달부터 시 홈페이지에 ‘복지그늘 알리미 창구’를 개설하여 온라인을 통한 신고도 확대·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내 이웃 및 민간단체와의 연계로 복지 관심도를 확대하고 신고의무를 강화하여 신속한 대상자 발굴 및 현장 밀착형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복지소외계층이 한 사람도 없도록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민들의 이웃에 대한 관심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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