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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성북동,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 운영- 복지관, 경로당 등 직접 찾아...복지대상자 발굴에서 지원까지 원스톱 처리
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 승인2017.09.14 15:52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나주시 성북동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복지 종합 상담실’이 지역민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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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은 지난 7월,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한데 이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종범)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지역특화사업 추진, ▲지역자원 연계 등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허브화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은 우리가 돌본다’는 신념 아래, 찾아가는 복지 종합 상담실을 운영하며, 매주 노인복지관과 관내 경로당 곳곳을 직접 찾아가 복지 상담 및 의견수렴에 나서는 등 주민이 체감하는 밀착형 복지 실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동은 주민들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복지허브화 관련 주민홍보를 통해 어려운 주변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를 민간자원과 연계, 즉시 지원해줌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주력할 방침이다.

 

조창수 성북동장은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행복 나눔을 통해 따뜻한 복지공동체 구현과 맞춤형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가자”며, “상담실 운영에 만전을 다해,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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