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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물산 남궁순자 대표, 쑥과 함께 30년, 부단한 연구·개발로 발명특허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지역사회와 함께 더 발전해 나갈 것
정성경 기자 jsgbible@naver.com | 승인2017.09.20 16:34

[대한뉴스=정성경 기자]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위치한 백령물산은 옹진군에서 지정한 특산단지 제 1호 업체이다. 백령물산은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해 북한과 가장 가깝게 있는 청정해역 백령도에 위치해 있는 쑥 제조업체다.

 

ⓒ대한뉴스

백령도 특유의 해풍, 해무의 기후 조건 쑥이 자라는데 최상의 조건

 

우리나라도 100세시대로 불리는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산업도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떠올려봤을 식물 중에 ‘쑥’이 있다. 백령물산은 최북간 백령도의 싸주아리 약쑥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백령물산 남궁순자 대표는“우리 백령물산은 옹진군에서 지정한 특산단지 제1호이다. 백령물산은 북한과 가장 가깝게 있는 청정해역 백령도에 위치해 있으며 옹진군 지정 특산단지 제 1호로써 백령도 내에 백령도 약쑥특산품 공장에서 백령도의 해풍과 해무를 머금은 우수한 약쑥을 주원료로 하여 옹진군 특산품을 연구 개발하는 백령도 쑥 제조업체이다”라며 “백령도는 특유의 해풍, 해무의 기후 조건으로 쑥이 자라는데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이 같은 기후조건에서 자생한 쑥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타 지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뮤코젠-E라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우리 백령물산은 일반 쑥이 아닌, 3년 숙성과정을 거친 최상의 품질인 약쑥을 사용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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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백령물산에서 기존의 약쑥제품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로운 기계 설비를 구축했다. 이로써 소비자에게 더 나은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는 중이다. 최근 백령물산은 약쑥 과립차 신제품을 개발해 왕쑥뜸 생산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심 잃지 않고 오직 소비자들 건강 위해 노력할 것

 

남궁 대표는 “초심을 잃지 않고 건강한 제품 만들기 위해 항상 단골 고객 분들과 많은 피드백을 하고 있다. 건강한 원재료 약쑥을 위해 꼼꼼히 따져 가며 농가소득도 올리고 있다”며 “또한 제품을 열심히 만들어 일자리 창출도 하고 있다. 우리 제품은 소비자들 간의 소개로 인한 주문도 많아 믿고 신뢰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백령물산은 지역산업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친밀하게 성장을 해오고 있다.

 

이어 “백령도에 있기 때문에 육지에서의 판매는 유통업자들이 우리 물건에 대한 굉장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래서 각종 박람회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판매하고 있다. 우리 백령물산은 최북단 백령도 싸주아리 약쑥의 자존심 지킴이로 앞으로도 열심히 제품을 생산하며 소비자들의 건강에 도움을 드리고, 지역사회도 함께 발전해가기를 바란다”며 상생의 철학을 전했다.

 

그는 “새 정부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실전에 약한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했으면 하는 것”이라며 “현재 리더로 사회를 이끄는 중·장년층들의 뒤를 이어 다음 세대가 강한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많은 지원과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다음 세대를 위한 조언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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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남궁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건강제품을 선택 할 때는 매스컴에만 의존하지 말고 10년 이상 경력 있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신중히 선택했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모든 신물질은 자연에서 얻어짐을 인지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모든 국민이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며 ”백령물산은 쑥과 함께 30년을 걸어오며 부단한 연구, 개발로 발명특허를 획득했고 앞으로 더욱 더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생산시설을 확충하여 우수하고 다양한 제품으로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대손손 식품공학을 전공한 아들, 며느리가 백령물산을 이어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백령물산 존재의 이유가 오직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한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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