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제주포커스
제주특별자치도, 제 42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도민참여의 장으로제주시민회관에서, 방독면 착용 등 경진대회도 열려
임청경 기자 dkorea222@hanmail.net | 승인2017.09.20 21:57

[대한뉴스=임청경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42회째를 맞는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를 처음으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9월 26일(화) 오후 3시 제주시 시민회관에서 열리는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는, 민방위대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생활속의 민방위 구현으로 도민의 안전을 다짐하는 장으로서 지금까지는 정부차원에서 개최하였다.

 

올해 창설기념행사는 도 주관행사로써 민방위대원의 역할을 보여주는, 도민참여의 장으로 열리게 된다.

 

식전행사로는 직장민방위대원, 읍·면·동단위 지역 민방위대원, 지원여성 민방위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하여 방독면 착용, 심폐소생술, 환자 응급처치 등 3개 종목에서 민방위대원들의 그동안이 숨은 노력들을 보여주는, 열띤 경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창설기념 공식행사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도의회 신관홍 의장, 해병대 제9여단장, 재난 안전관련 유관기관단체장과 민방위대원 등 500여명을 모시고 유공자 포상, 기념사, 민방위대원의 신조 낭독 및 민방위대원에 대한 격려가 있을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안보사진 및 장비전시회도 가진다.

 

아울러 제주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7년 전국 광역지자체의 민방위 역량강화 및 업무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날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문원일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행사는 1975년 민방위대 창설 이후 민방위 42년의 성과와 미래 100년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최근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민방위 대원으로서 역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특히 우리 지역을 수호하는 민방위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급변하는 안보환경속에서 지역지킴이 역할을 다시 한번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청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등록번호: 서울 아 03648  |  등록일자:2015.03.25.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7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