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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포토)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박사, 한국청소년NGO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김지수 기자 dhns777@naver.com | 승인2017.11.01 18:46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한국청소년NGO학회장인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글로벌사이버대 겸임교수)은 10월 31일 한국스카우트연맹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청소년NGO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청소년기의 준거집단활동과 사회적 자본 형성의 관계성"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안병일(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글로벌사이버대 겸임교수)ⓒ대한뉴스

안병일 박사는 이날 기조강연을 통해 "인성교육진흥법이 지난 2015년 7월 시행돼 2년이 경과됐음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참된 인성교육을 실현해 줄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다“며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자본 형성을 위한 기성세대들의 진심어린 관심이 필요한 때“라 지적했다.

 

더불어 안 박사는 "청소년기의 사회적 자본 형성은 청소년기에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러한 현실에 대한 처방으로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는 청소년 단체활동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해 관심을 고조시켰다.

 

특히 안 박사는 “청소년기의 인격 형성은 책 속이 아닌 경험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청소년에 대한 기성세대들의 진심어린 관심으로 청소년 준거집단 활동의 활성화를 이루고 무엇보다 기성세대들이 청소년 준거집단 활동의 근본적인 의의와 가치를 간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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