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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황진택 의원, ‘말보다 행동으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진정한 시민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김한나 기자 bonny3078@naver.com | 승인2017.11.06 09:59

[대한뉴스=김한나 기자] 안성시의회 황진택 의원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밝은 미래가 보장된 안성을 만드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

 

ⓒ대한뉴스

그는 안성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

 

황 의원은 “지금껏 그러했듯이 현장에 많이 가려한다. 대부분 선출직들은 현장보다 행사장을 많이 가지만 나는 지역구 구석구석을 방문해 현장에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직접 듣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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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황 의원은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 한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계속하고 싶다는 바램을 드러냈다.

 

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황 의원은 “현재 안성에는 흉물로 방치된 터미널복합상가, 퍼주기식의 선심성 예산, 전시성 토목, 취소된 산림보호구역 해제, 행정 편의와 업자 편의만 봐주는 하수행정 등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많다”고 전했다.

 

황 의원은 이같은 문제가 발생한 원인으로 불통 행정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그는 “모든 정보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추진되어야 할 행정이 모두 소통 없이 이뤄진 결과”라고 비난했다.

 

이어 “지금이라도 모든 정보가 투명히 공개되고, 현안의 발생 원인을 명확히 파악해야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 타 지자체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안성시 행정정보공개 대상을 늘리기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사전정보공개 대상을 확대함과 동시에 안성시가 이를 충실히 이행하도록 관련 조례 개정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례가 개정되면 시민에게 더 많은 행정정보가 공개되어 안성시의 불통행정을 막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발로 뛰는 생활정치 앞장서

 

황 의원은 발로 직접 뛰는 생활정치 실천에 앞장서는 의원으로 유권자들에게 평가되고 있다.

 

황 의원은 “그동안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다. 지금까지 접한 안성시 행정과 시의회 의정활동은 옳고 그름의 문제, 시민을 위한 행정인지에 대한 판단보다 이해득실에 따라 움직여왔다”며 “소수당의 시의원으로 이를 바로잡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힘에 부친 것이 사실이다. 많은 좌절을 겪었지만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민분들이 있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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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가진 의정목표는 간단하다. 무엇보다도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정치인이면 누구나 말하는 목표일 것이다. 그러나 이 기본적인 목표를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말보다 행동으로, 행사장보다 민원 현장을 찾아가는 그동안의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이것이 시민을 위한 길이고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분들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시민의 봉사자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사항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태산/산수화아파트 방음벽 추진과 공동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생활임금조례 제정 등의 눈에 띄는 성과를 얻었다. 그는 “집행부에서 예산을 합리적으로 집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선심성, 특혜성 예산 집행을 막으려 했지만 의석이 적은 당의 시의원으로서 많은 한계가 있었다”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끝으로 황 의원은 “하수도요금 폭탄 인상을 저지하기 위해 지난 추운겨울에 서명운동을 해주신 많은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안성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겠다”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용기 있는 의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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