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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8 > 상상 그 이상의 것을 보고 듣게 될 토크콘서트의 모든 것!토크콘서트의 아이콘 김제동이 돌아온다.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7.12.01 09:25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토크콘서트의 아이콘 김제동이 약 2년 만의 공백을 깨고 무대로 다시 돌아온다.

그동안 토크콘서트의 황재로 불려 왔던 김제동이 오는 12월 7일 1차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2018년 1월 4일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8을 개막한다.

ⓒ대한뉴스

2009년 시즌1 시작 이래 일곱 번의 시즌 동안 273회 공연과 29만 2천 명의 관객을 모았던 것은 김제동이 만들어낸 대기록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09년 150석의 대학로 소극장에서 시즌1 첫 공연을 시작한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그동안 수 천 석의 대극장까지 아우르며 전국 방방곡곡에서 관객들을 만나 그야말로 ‘말’ 하나로 전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 토크 공연의 진수를 선보였다.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김제동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신개념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국내 공연계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던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지난 일곱 번의 시즌 내내 변함없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2년간 김제동은 거침없이 질주하던 공연을 잠시 멈추고 ‘만민공동회’를 통해 무대가 아닌 거리에서 수 만명의 시민들과 함께하며 더욱 단단하게 내공을 쌓는 시간을 가졌고, 그 내공만큼 강력해진 이야기를 가지고 2018년 1월 다시 무대로 컴백한다.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가 탄생한 대학로 컴백!

 

‘말’ 하나로 펼쳐질 무한한 레퍼토리와 소극장 공연의 매력을 듬뿍 담아 돌아온다.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8, 이번 시즌은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가 탄생했던 대학로로 돌아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모여 앉아 호흡하는 소극장 공연만의 매력을 다시 한번 선사한다.

 

무대 위의 김제동뿐 만 아니라 관객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공연의 모토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대한 이야기만으로도 무궁무진한 레퍼토리를 만들어온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인 만큼 더욱 가깝게 나눌 이야기들에 시즌8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와 열기는 벌써부터 뜨겁다.

 

김제동의 주 무기이자 모든 것인 ‘말(言)’을 화두로 진행될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 8은 2년이라는 시간 동안 기다려온 만큼 보다 속 시원하면서도 가슴 한 켠이 뜨거워지는 이야기, 시린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감동과 위로, 지친 하루의 끝에 쉴 새 없이 웃게 되는 재미와 힐링까지 한자리에서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재의 한계를 넘어 상상 그 이상의 모든 것을 보고, 듣게 될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 8은 2018년 1월 4일~ 2월 4일까지 대학로의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진행되며, 티켓 문의는 인터파크 티켓과 멜론 티켓을 통해 12월 7일 1차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문의 02-3485-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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