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정보 영화
프로듀서정키, 신곡‘첫사랑’ MV 1차 티저공개...‘기대감폭발’
김지수 기자 dhns777@naver.com | 승인2017.12.02 17:34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국보급 감성 프로듀서 정키가 오는 5일 컴백을 앞두고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대한뉴스

 

1일 오후 6시 정키의소속사도우즈레코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5일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CHERISH’의 타이틀 ‘첫사랑’의 뮤직비디오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에는첫사랑의설렘을느낄수있는풋풋한여주인공의모습과함께피아노선율이잔잔하게더해졌다. 티저를통해음원의일부가최초공개되어음악팬들의기대감은더욱높아질예정이다.

 

정키가올해 3월에 발매한 싱글‘EMPTY'는 국내의 각종 음악 사이트 차트의 정상에 오른바 있어 정키의 컴백에 음악팬들의이목이집중될것으로예상된다.

 

한편, 걸그룹여자친구의멤버유주가객원보컬로참여한정키의디지털싱글‘CHERISH’는오는12월5일오후 6시 각종음악사이트를통해전격공개될예정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