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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포토) 전국 농업기술원 원예연구부서장 한자리에원예산업 활성화 방안 및 4차 산업혁명 대응방안 협의
조정광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2017.12.07 22:39

[대한뉴스=조정광 기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12월 7일 충북농기원에서 전국 농업기술원 원예연구부서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년 하반기 원예산업 활성화 및 연구협력 방안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대한뉴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각도 농업기술원 원예연구부서장 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각 도원별 특색사업 및 연구협력 방안, 원예 분야 4차 산업혁명 대응상황 및 추진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토의되었다. 또한, 도 농업기술원 간의 업무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재 추진 연구사업 소개와 연구결과 활용방안, 그리고 2018년도 시험연구계획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협의회가 끝난 후 충북도농업기술원의 원예연구시설과 진천에 위치한 장미 국내육성품종 시범재배농가와 저온저장고를 활용한 히아신스 꽃 재배 농가를 견학하였다.

ⓒ대한뉴스

 

전국 농업기술원 원예연구부서장 협의회 회장인 충북농기원 남상영 회장은‘지속적인 협의회 추진으로 최신 연구정보 공유와 각 도농업기술원간 교류 활성화로 원예 산업화 도모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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