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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이관식 의원, 100% 민원해결로 지역주민들의 민원해결 전도사“지방의원은 생활정치인으로 발로 뛰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이 중요”
정성경 기자 jsgbible@naver.com | 승인2017.12.08 14:35

[대한뉴스=정성경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 원쓰푸드거리를 만들어 음식특화거리가 조성됐다. 이로 인해 최근 전국 각지에서 일곡동 원쓰푸드거리를 찾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이관식 의원 ⓒ대한뉴스

사회복지전문의원으로 사회적 약자 대변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이관식 의원은 “원래 우리 북구는 문화 북구였다”고 말한다. 그러나 특별한 문화적인 행사가 없어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 때 전남대학교와 연계할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한 문화행사를 주문한 결과, 전남대 후문에서 한 달에 두 번 버스킹데이가 열리고 있으며 전남대 후문의 차 없는 거리조성으로 버스킹과 더불어 전남대 후문의 상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 들어선 동네 공방들을 위해 프리마켓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끊임없이 주민들과 소통하며, 상인들의 필요를 듣고, 지자체의 도움을 받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뉴스

이 의원은 지방의원은 생활정치인으로 지역주민들의 민원 해결의 전도사가 되고자 100% 민원해결을 하겠다는 원칙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사회복지전문의원으로 사회복지분야(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는 지역현안 사업으로 “삼각동에 초롱어린이공원이 있는데, 공원 부지 매입은 완료했으나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예산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전했다.

 

주민 만나는 것이 즐거움, 현장에서 빛나는 의정활동

 

이 의원은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유명하다. 그는 “지난 7년 6개월 동안 의원직을 천직으로 알고 재미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해 왔다. 어제도 경로당에서 어머님들에게 발 마사지를 해드렸다”며 웃었다. 앞으로 계획으로 “변함없이 지금처럼 언제나 주민 곁에 있는 것”이라는 이 의원, “주민이 부르면 언제나 달려가 주민의 원하는 바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 지방의원의 일“이라고 정의했다.

 

ⓒ대한뉴스

이어 “이 사회에 소외 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언제든지 현장에 달려가 상담하고, 도울 방법을 찾는 의원이 되겠다. 현재 우리나라의 가장 큰 이슈인 저출산 문제에 대단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의원으로써 기회가 주어지면 저출산 문제를 위한 해결책을 논의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 3명의 자녀를 둔 이 의원은 “자식들 보는 즐거움”을 이야기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 의원은 9가지 공약을 완결해 메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최우수상을 3번 수상했다. 그는 “처음 마음 변치 않고 항상 주민을 섬기는 봉사자로 주민 곁에 있는 생활정치인이 될 것“이라며 “민원해결은 100%를 목표로 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대변자이자 정직한 주민의 대변자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그는 “주민의 뜻에 결코 어긋나지 않는 의원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다. 나를 믿고 끝까지 성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대한뉴스

언젠가 북구에서 가장 환하게 웃는 이를 본다면 아마 이관식 의원일 것이다. 누군가 북구에서 남일을 제일처럼 걱정하는 이를 본다면 그도 이 의원이 아닐까? 주민의 대변자로 북구의 발전을 위해 현장을 찾는 이 의원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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