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피플인포커스
(주)순호건설 배순호 대표, 부동산 시장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거래에 기여차별화된 부동산시스템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 인정 받아
김한나 기자 bonny3078@naver.com | 승인2017.12.11 16:03

[대한뉴스=김한나 기자] (주)순호건설은 부동산 개발, 시행 및 분양, 내부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배 대표의 이름을 따 상호를 지은 이 회사는 1983년 창업해 35년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인테리어 회사인 (주)계리디자인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주)순호건설 배순호 대표 ⓒ대한뉴스

현재는 종합부동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국내외를 망라한 해외 투자 유치는 물론 순호건설만의 전문성과 노하우,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부동산투자에 대한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신속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부동산 투자개발 기업

 

(주)순호건설은 투자개발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설계팀과 시공팀을 갖춘 건설 업체이면서 동시에 중개업까지 확보해 부동산의 모든 영역을 통합해 제공하고 있다.

 

배순호 대표는 최근 부동산 업계에서 손꼽히는 부동산 전문가로 급부상 중이다. 배 대표는 “우리 회사는 건축설계, 건축, 인테리어, 분양, 투자개발 등 많은 일을 하는데 그 중 대부분의 사업은 상대하는 고객층이 정해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투자개발은 누구라도 고객이 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투자개발 쪽에 포커스가 많이 맞춰져 있는데 투자 쪽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는 신속과 신뢰다. 이 중 신뢰는 직접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하면 바로 실천하는 것을 중요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주)순호건설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활동하는 부분은 투자개발과 분양이다. (주)순호건설은 차별화되는 부동산시스템을 구축해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데 분양 시 대행을 하지 않고,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배 대표는 “분양 시 대행을 하지 않는 이유는 직접 분양을 해야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이다”라며 “우리 순호건설은 법인 주식의 90% 이상을 소유한 과점주로써 끝까지 책임을 지도록 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투자개발과 분양 이외에도 개인적으로 재능기부와 강의에도 힘을 쏟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중의 부동산 지식 향상에 큰 도움

 

배 대표는 현재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너무 큰 시스템에서 움직이고 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주식시장에서도 작전세력들이나 증권매니저들이 문제이듯 부동산 시장에서도 투기를 조장하는 기획부동산이나 지식이 부족한 공인중개사들이 문제”라며 “일단 아무거나 그냥 팔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기획부동산의 사업자는 좀 더 강력한 관리가 필요하며 공인중개사도 변호사처럼 좀 더 구체적인 분야로 나누어서 자격증을 발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반인들은 부동산에 관련된 정보나 지식을 대부분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습득하기 때문에 그들의 말에 좀 더 책임을 부여해야 한다. 그것만 잘되도 지금처럼 묻지마 식의 투기는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배 대표는 “부동산은 너무 인위적인 변화를 주면 큰 부작용이 발생하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 풍선효과를 들 수 있는데 강압적인 규제보다는 자연스럽게 수요자의 균형이 이뤄질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실천해야 한다”고 전했다.

 

ⓒ대한뉴스

현재 배 대표는 부동산에 대한 무료 강의 뿐만 아니라 대학원 강의. 무료 권리분석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직도 부동산은 음지에 있다고 말하는 그는 부동산 시장이 양지로 나와 투명하고 합리적인 거래가 이뤄지려면 수요자들의 지식수준이 올라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게 되면 기형적인 가격상승이나 투기는 사라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끝으로 배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인 지식의 중요성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거기에 부흥하기 위해 더 많은 강의와 칼럼을 써서 대중들의 지식 수준을 올리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