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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최대식 의원, ‘약속=추진=실행’으로 신뢰감 주는 의정활동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현장으로
정성경 기자 jsgbible@naver.com | 승인2017.12.12 14:04

[대한뉴스=정성경 기자] 전라남도의회 최대식 의원을 만나기 위해서는 운동화 끈을 꽉 묶어야한다. 현장에서 현장으로 이어지는 그의 의정활동을 따라가기 위함이다.

 

전남도의회 최대식 의원 ⓒ대한뉴스

현장에서 하는 약속, 실행하는 의정활동

 

전라남도의회 최대식 의원은 기획사회위원회,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특별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현재 교육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조선산업위기대책특별위원회 위원, 여수순천10.19사건특별위원회 소속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 의원은 많은 이들이 주목했던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그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정부에 재단 관광활성화를 촉구하는 등 관광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여수가 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 의원은 “내년쯤이면 여수세계박람회 재단도 안정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관광산업의 발달로 양면화가 나타나고 있다. 숙박시설이나 교통 혼잡 등 주말이면 지역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한다. 이에 대한 대비와 균형발전을 위해 고민 중이다”라며 여수시의원의 경험으로 누구보다 여수시를 더 이해하고 여수시를 위한 적절한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한뉴스

시의원 당시 “여서·문수지구의 민원해결사”로 불렸던 최 의원은 약속을 하면 추진하고, 곧 실행으로 이어진다. 그는 도의원이 될 당시 공약으로 내세운 항목들을 꼼꼼하게 실행하여 도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그는 여·문지역 현안사업으로 공동화사업에 대해 2청사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으며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여사·문수동 주차장 확충을 추진, 아파트단지로 이뤄진 여문지구의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전남도민 삶의 질 향상과 교육현안 해결에 앞장서

 

최 의원은 '전남도 공중위생 영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도민 위생수준 향상과 건강증진에 앞장서고 공중위생 영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전남도교육청 가정내 학생 학대예방 교육에 관한 조례안'을 통해 도내 학생들의 학대예방 교육에 대한 시책을 수립하고 전남도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그는 권역별 재활병원 유치와 경로당 냉난방비 및 운영비 지원에 따른 문제점, 전남개발공사 산하 전남관광의 방만 운영 등 도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발전을 견인했다.

 

이러한 결과 전남도민 삶의 질 향상과 교육현안 해결에 앞장서 남다른 성과를 인정받아 무등일보와 한국거버넌스학회 주관 '지방자치 최고의정대상'의 혁신리더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도 교육위원회 의원으로서 그는 ‘전라남도 평생학습관 설치ㆍ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통해 평생학습관이 일관되게 운영되고 이용자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전남도내 교육복지사 불균형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도민을 대변하고 있다.

 

ⓒ대한뉴스

“지키지 않는 약속은 하지 않는다”는 최 의원, 정치를 오래하는 것보다 하는 동안 최선을 다해 박수 받으며 떠나기를 원한다는 그의 의정활동으로 발전하는 전라남도, 행복한 여수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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