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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의회 이미옥 의원, 시민과 함께 화합과 소통으로 춘천시 발전 도모풍요롭고 아름다운 도시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정성경 기자 jsgbible@naver.com | 승인2017.12.13 17:54

[대한뉴스=정성경 기자] ‘살기 좋고 살고 싶은 행복도시’를 표방하는 춘천시는 관광도시로 유명하다. 춘천시와 의회, 그리고 시민들도 살고 있는 ‘나’가 방문한 ‘남’이 행복한 도시로 가꾸고자 한마음으로 노력중이다. 그 중심에 춘천시의회가 시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만족을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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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대변자, 화합과 소통으로 현안해결에 앞장 서

춘천시의회 초선의원들은 ‘공부하는 의원’들로 유명하다. 특히 비례대표로 처음 의원직을 수행하는 이미옥 의원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화합과 소통의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현장에서도, 의회에서도 누구보다 노력 중이다.

 

이 의원은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쾌적하고 볼거리, 먹거리가 많은 지역이 되도록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 개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항상 현장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하는데 전념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춘천시가 관광도시로써 쾌적하고 볼거리, 먹거리가 많은 삶이 풍요롭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드는 것에 역점을 두고 노력하는 이 의원은, 도심 한가운데 조각 공원 내에 방치되어 있던 “물시계전시관”과 유리온실 “뜨락” 등의 시설물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여 관리에 소요되는 예산을 절감하고 많은 시민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이 의원은 지난 4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소비자대상'시상식에서 소비자의회정책 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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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최선의 해결책을 위해 현안마다 다각도로 접근

현장을 눈으로 직접 봐야 속이 풀린다는 이 의원의 의정활동 무대는 현장이다. 경로당, 복지시설 등 소외된 시설에 대해서도 직접 찾아가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각종 문제를 해결을 직접 듣고 해결하고자 한다. 이 이원은 “지금까지 그러했듯이 앞으로도 시민들의 어렵고 불편한 사항을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여러 각도로 청취하여 해결 하는데 목표를 두고 의정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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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의원으로서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치는 이 의원은 시민중심의 현장에서 시민의 봉사자가 되어 시민의 행복과 춘천시의 발전을 견인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또한 이 의원은 “무분별한 혈세낭비를 막고 춘천시 집행부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예산편성 때부터 세밀한 심의를 통하여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고 꼭 필요한 예산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잘하는 것은 칭찬과 격려, 적극적인 협조를 하는 반면 문제가 있는 경우 잘못된 부분을 고쳐 나가도록 지적하고 개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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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현장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위해 뛰어온 이 의원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4년간의 의정활동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 열심히 노력하여 진정한 춘천시민의 봉사자로서 의원의 역할과 춘천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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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 의원은 “우리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시민 의식으로 시민 한분 한분이 의정활동을 감시해 주시고, 춘천시 발전을 위해서 의원들이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제언해 주신다면 앞으로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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