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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협성장학생’추천·접수 실시
김지수 기자 dhns777@naver.com | 승인2017.12.20 12:53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권영순, 이하 공제회)는 12월 21일(목)부터 건설근로자 대학생 자녀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재)협성문화재단(이사장 박석귀)이 지원하는‘협성장학생’추천·접수를 실시한다.

사진은 2017년 2월 24일 협성장학금 수여식, 앞열 좌측 5번째 정철원 회장 모습 ⓒ대한뉴스

 

(재)협성문화재단은 2011년도부터 올해까지 재단예산으로 건설근로자 대학생 자녀 290명에게 약 1,595백만원을 지원하였고, 2018년에도 대학생 20명을 신규 선발하여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학습보조비 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성장학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건설근로자공제회 홈페이지」공지사항을 참고하되, 2017년 12월 21일(목)부터 2018년 1월 15일(월)까지 서울지사 등 전국 6개 지사 및 산하 9개 센터에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퇴직공제금·복지 하나로서비스(www.cwma.or.kr/1122)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퇴직공제 총 적립일수가 3년(756일) 이상이고, 2017년 근로내역이 100일 이상 적립되어 있으며, 4년제 이상 대학교에 2018년 신입학 예정이거나 2∼3학년 재학 중인 대학생 자녀를 둔 건설근로자가 신청 가능하다.

 

공제회에서 추천한 신청자는 (재)협성문화재단에서 1차 서류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성적,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규 장학생으로 선발하며, 2018년 2월 21일(수)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권영순 이사장은“2011년도부터 건설근로자의 자녀에게 약 16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온 (재)협성문화재단에 감사드리며, 협성장학금이 비싼 대학 등록금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건설근로자 및 자녀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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