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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안창남 의원, 다양한 정책 방향 제시와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지역주민의 생활환경개선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공약이행으로 시민과 약속 지켜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7.12.25 14:54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안창남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한 많은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는 올해 하반기 환경도시위원회 소관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운영 실태를 정확히 분석 및 실태를 파악했다. 이에 버스준공영제 추진의 지방재정법 및 업무협약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을 위반해 추진한 것을 지적하는 등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안창남 의원ⓒ대한뉴스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있는 문제들 해결

안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대중교통체계개편과 관련하여 법적 문제 및 제2공항에 대한 절차상 하자문제로 인한 전면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의 현안 문제에 대해 대책마련을 요구 할 계획이다”라며 “예산심사시에는 예산 편성 근거의 적정성 및 도민의 입장에서 예산이 공정하게 편성되어 대다수의 도민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활용품 요일제 배출제의 완전한 정착을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정착유도 등 선진적인 쓰레기 정책이 정착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환경도시위원회 소관 중 쓰레기 처리 문제, 주택문제, 교통문제 등 3대 분야에 대해서 이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의정활동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그는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소각장, 매립장)의 조기 착공과 공공임대 주택 건설의 확충, 차고지증명제의 조기 정착 등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안 의원은 지역구의 현안 사업과 관련해서 봉개동 매립, 산북쓰레기 소각장의 현안 문제 해결과 LNG 발전소의 조기 준공, 봉개동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준공과 사회 기반시설인 도로망 확충 등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대한뉴스

 

민원 현장 방문해 적극적으로 주민 민원 처리해

안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으로써 집행부의 사업과 각종 시책을 점검·분석하고 문제점을 파악하는 등 개선방안의 제시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의 행정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또한 정책제안 내용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하여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밖에 상·하수도 폐기물처리 문제, 도시계획관련 및 교통관련민원 등 도민들의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 현장 실사 확인 등을 통해 반복적인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을 처리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국제자유도시에 부합 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기반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에 안 의원은 “동북아의 환경수도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 의원은 주거환경 향상을 위해 시민들과의 약속한 작은 도서관 확충 및 환경개선사업, 어린이공원 조성, 아마존(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zone)사업, 도시계획도로 및 농로 확포장 등을 포함해 주민숙원사업인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환경 및 급식환경 개선 사업, 노후공동주택 환경개선사업, 주민역량강화 등을 위해 힘썼다.

 

안 의원은 주민공동체 활성화 사업인 명품 오름 조성사업, 주거 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 설치 확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경로당 및 마을회관 기능보강사업, 삼양해수욕장 명품조성사업 등 지역주민의 생활환경개선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공약을 이행했다.

 

소외계층과 노약자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아라 주공 임대아파트에 국비와 LH 예산을 포함한 45억원 투입해 각 동별로 승강기시설을 설치한 것도 안 의원의 큰 성과이다.

 

끝으로 안 의원은 “제주도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으로써 도민의 입장에서 불합리하고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관련 조례의 제·개정, 인구의 증가에 따른 선거구 획정문제, 가축분뇨 무단배출 관리감독 강화, 하수처리문제, 제주생명수인 지하수의 보호 등에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을 하였지만 다소 부족했던 것 같다”면서 “올해 후반기가 얼마 안 남았지만 정기회를 통하여 제주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으며, 내년 새해에도 제주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 방향 제시와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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