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건설
건설협회'2017 건설업 윤리경영대상 시상'대상에 고운건설(주), 다인건설(주) 공동 수상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7.12.27 19:51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는 2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11:00, 2층 중회의실)에서 2017년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대한뉴스

 

올해 수상업체로 대상에 고운건설(주)과 다인건설(주)가 공동으로됐고, 우수상에는 대아이앤씨㈜, 성보건설산업㈜, 이엠종합건설(주)가 각각 선정되었다.

 

금년 대상으로 선정된 고운건설은 22년간 건설업을 영위한 업체로서 윤리경영이 기업경쟁력의 원천으로 인식하고, 전 임직원이 협력업체에게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그 어떤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서약하였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우리 사회의 약하고 소외된 부분을 밝히는데 노력하고 있다.

 

대상 공동수상한 다인건설은 윤리경영에 대한 실천의지를 강조하고, 최고경영층에서 말단 사원까지 이를 거스르는 행위 시 신상필벌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윤리의식 고취를 위하여 온/오프라인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비리 제보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수상업체에게는 상호협력평가 신청 시 배점 2점이 부여된다.

 

대한건설협회 유주현 회장은 인사말에서 “건설산업은 국가발전의 초석을 다진 기간산업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잘못된 관행과 비윤리적 행태로 국민에게 부정적 이미지로 각인되어 안타깝고 부끄러운 심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러한 부정적 시각을 극복하는 길은 윤리경영뿐이며, 앞으로도 건설업계 전반에 윤리경영과 나눔경영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리경영대상은 윤리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업체를 발굴, 그 사례를 확산하고, 이를 업계에 정착시키기 위해 2011년부터 대한건설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후원으로 시행되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