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가 이슈
서울시티발레단의 발레뮤지컬 “호두까기 인형” 노원문화예술회관 '매진'
김한나 기자 bonny3078@naver.com | 승인2017.12.29 07:58

[대한뉴스=김한나 기자] 서울시티발레단(단장 김광진)이 서울 노원구 주민을 위해 마련된 발레뮤지컬 동화인형 발레극 “호두까기 인형”이 전석 매진됐다. 이 공연은 30(토)일~31(일)일 양일에 걸쳐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대한뉴스

 

발레뮤지컬 동화인형 발레극 “호두까기 인형”은 발레리나와 함께 실제 동물과 유사한 의상을 제작, 의인화하여 각 케릭터 맞는 안무로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가족들과 연인들에게는 동심을 자극시켜 큰 감동과 재미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노래와 춤(발레), 대사를 넣어 기존의 클래식 발레와 다르게 발레뮤지컬을 기획하여 관객의 이해를 돕는 한편 국립무용단 주역출신인 서울시티발레단의 김광진단장이 직접 안무를 맡아 예술감독 황진성과 한국무용을 전공한 임정희(세종대 무용학 박사)씨가 연출을 맡아 한국적인 미를 더해 지도 김미연 등이 함께 관객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서울시티발레단은 2009년 김광진발레단으로 창단 발촉하여 다양한 클래식발레와 수준 높은 컨템포러리 발레 레퍼토리를 보유한 단체이다. 대표작품으로는 ‘인형발레극 호두까기인형’, ‘KBS성우 짱구엄마 송연희가 들려주는 힐링동화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 전막 작품등의 클래식발레 갈라 작품들이 있으며, ‘칸타빌레’, ‘서쪽하늘’, ‘붉은사막’, ‘내 사랑은 어디에’ 등의 컨템포러리 작품이 있다.

 

특히 지난 11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복권기금 문화나눔이 주최하고 문화 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 후원하는 신나는예술여행에 선정되어 신상계 초등학교, 불암 초등학교, 태릉 초등학교, 온곡 초등학교등에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발레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참여수업 방식으로 발레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달한바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