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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Re&힐링샵 최수영 원장, 차별화된 뇌 관리 통해 건강 되찾다뇌 건강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건강한 삶 제시해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7.12.30 08:27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최수영 RE&힐링샵은 탈모관리 특허를 바탕으로, 손상된 모발 및 탈모 관리를 비롯해 뇌 세포 재생이라는 신기원을 열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수영RE_힐링샵 최수영 대표ⓒ대한뉴스

 

자체 개발한 천연약초성분 제품만 사용

최수영 RE&힐링샵의 최수영 원장은 30여년을 미용인으로 살아오며, 두피와 탈모를 연구해온 전문가다. 그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는 최근 탈모관리에 관한 특허를 획득하고, 자체 개발한 천연약초 헤어케어 제품과 두피탈모관리 기술을 통해 탈모관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화학성분이 포함된 헤어제품들은 아무래도 두피건강에 해로울 수 밖에 없다. 최수영 원장은 “이곳에선 오로지 자체 개발한 천연 약초 성분의 두피탈모관리 제품만을 사용한다. 탈모관리는 물론이고 건강음료로 마셔도 좋은 제품들이다”라며 “머리에 뿌리기만 해도 세균이 제거되고 손상된 두피와 모발이 되살아나는 효과가 있다. 뇌세포 재생 뿐만 아니라 뇌세포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 뇌 세포 재생을 하면 독성 물질을 해독해 치매, 중풍, 우울증, 성기능 장애, 뇌출혈, 뇌경색, 암 등 모든 질병을 회복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 원장은 단순한 두피 관리를 넘어 1:1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두피마사지, 근육마사지, 특별한 힐링/해독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철저한 1:1 상담을 통해 고객의 두피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두피 관리 해법을 제공한다.

 

특히 천연 헤어케어 제품과 두피 및 근육 터치 마사지로 이루어진 솔루션은 체내 독소, 두피의 노폐물과 세균을 배출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이는 두피와 두뇌 세포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전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촉진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실제 이곳에서 관리를 받고 있는 한 고객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로 고생을 했는데, 20여일 만에 머리가 새로 자라고 피부가려움증도 말끔히 사라졌다”며 “오히려 피부가 탱탱해지면서 젊음을 되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뇌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주력해

최 원장은 오랜 경험을 토대로 “뇌를 잘 관리하면 탈모뿐 아니라 건강도 보장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현재 ‘최수영의 뇌관리가 곧 건강’, ‘최수영의 내 온몸을 살릴 수 있는 뇌’를 상표로 등록하고, 뇌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 원장은 천연 약초 혼합물로 샴푸·비누 등을 만들어 보급할 예정이며 일정기간의 실습 교육을 거친 이·미용인에게 가맹점도 개설할 계획이다.

 

얼마 전 최 원장은 두피탈모관리 분야에서 그간의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2017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하지만 최 원장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세계인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지구촌의 병들고 아픈 사람들을 내가 가진 기술과 노하우로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면서 “뇌건강 전도사로서 탈모관리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건강해지는 데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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