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외교가동정
연간 최고 165만 달러 절감 개정되는 홍콩 법인세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2018.01.12 09:06

[대한뉴스] 홍콩 중소기업들이 연간 최고 165,000달러까지 절약할 수 있는 세금개역 법안이 새해 1월초 입법회의에 제출된다. 2단계 세금 시스템으로 차등 계산되는 세금개역 법안은 20일 캐리 람 행정장관이 지난해 10월 첫 정책발표한지 2개월만에 준비를 하고 있다.

 

ⓒ대한뉴스

개역 법안은 회사가 창출한 이익의 첫 200만 달러의 법인세가 16.5%에서 8.25%로 낮아진다. 200만 달러 이상의 이익은 16.5% 세율이 적용된다. 파트너십, 1인기업 등 비법인의 경우 2단계 세율이 각각 7.5%와 15%가 된다.


개정된 법인세율 시스템으로 인해 기업들은 연간 최고 165,000달러를 절약할 수 있으며 비법인은 최대 150,000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정부 대변인은 "단순한 세제와 낮은 세율을 유지하면서 경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시스템을 채택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2단계 법인세율제도를 도입하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세금 부담에서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개정된 법안은 기업 업종이나 규모에 관계없이 모두 일괄적용된다. 홍콩 정부는 해당 법안을 적용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확인해 추가 조사할 예정이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