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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도시공사, 혁신 경영으로 "시민 삶의 질" 높인다!해묵은 주요사업 현안도 해소..개혁기치 내걸고 비상 나래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8.01.12 10:06
(우)첫번째 유정복 인천시장과 두번째 인천도시공사 황효진 사장ⓒ대한뉴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인천도시공사가 지난 2003년 5월 24일 설립되어 도시개발사업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끝없는 개발사업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인천시 재정건전화에 한 몫을 거들며 황효진 사장 체제에서 비상의 나래를 펴 주목을 받고 있다.

 

공사는 신년 업무보고 및 해묵은 주요사업 현안을 해소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 설립취지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면서 도시재생 전문기관답게 도약을 위한 마스터플랜이 세워졌다. 임대주택 관리기능 노하우가 축적된 만큼 구도심 뉴스테이 성공을 다짐하며 팔을 걷고 나섰다.

 

실제 기업형임대사업자가 지난해 12월 29일 십정2구역 부동산매매계약 매매대금의 10%인 계약금(836억원)을 납입하였으며, 연이어 지난 2일 중도금 2021억 원을 추가로 납입되는 성과를 올렸다.

 

이와 더불어 검단/미단 등 용지공급 전망이 양호하다. 그리고 대내외 다양한 협력채널기반을 구축했다. 또 정원증원으로 인력운용 여력이 생기면서 조직안정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노사 협력체계 개선이 강화됐다.

 

또한, 비수익사업 지출과다의 손실을 우려한 나머지 대안도 세웠다. 그리고 신규 사업의 보상가 상승 요구와 지속적인 반대 민원도 잘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직규모에 비해 추진사업이 과다하다는 염려도 있지만 함축시키는 집약적 운용이 눈여겨 볼 대목이다.

 

기술집약업무에 전문성이 강화되어야 하는 필요성을 두고는 “강점, 약점, 기회, 위협”의 부동산 디벨로프 전문회사처럼 부동산을 기획한다는 것이 정적 공무원을 동적 공무원 사회로 바꿔 국가기업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탈 변화의 경영을 시도했다.

 

이와 관련해 움직이는 유동성 부채를 줄이는 요인을 압축시켜 인천시 재정건전화에 힘을 실었다. 그 결과 행안부 부채관리비율 완화로 市 재정위기에서 탈출시킨 공로가 분명하다. 또한, 공사의 발 빠른 대처가 눈에 띠게 보인다. 새정부 도시재생뉴딜 정책이 나오자마자 수동적이지 않고 정책을 더 보완하고 강화했다. 뉴딜이란 새바람을 인천에서 불어넣어 버렸다.

 

특히 인천원도심활성화 정책사업 추진은 도시곳곳을 신도시를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과는 있지만 한 단계 더 뛰어넘어 영종을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해 고용창출을 위한 발판을 깔았으며 용지공급활성화로 개발에 대한 기대치를 급상승하게 만들었다.

 

공사는 행안부 경영평가 체계개편에도 심도 있게 대응하면서 어떤 방법이 인천도시공사의 위상을 높이는 것인지 기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금년 6월 지방선거가 정책변수로 작용되고는 있지만 추진되는 사업을 묵묵히 진행해 인천시민 행복시대를 열어 간다는 내부적 기조가 깔려있다.

 

공사는 정부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인한 부동산경기 하강 및 미국 금리인상 등 금융비용과 글로벌 긴축경제 자금조달 우려감과 검단신도시 국토부 물량 제한 등의 복합적인 약점을 판단하고 있어 강점을 통해 위협요소를 해결해 기회로 바꾼다는 강한 의지가 남다르다.

 

그러면서 공사 직원들은 하나된 마음으로 실패의 우려감을 희망으로 바꿔 인천시민에게 행복+복지로 돌려준다는 의지가 강하다. 시대 변화에 따라 일하는 공사로 인정을 받기 위해 대안을 세우면서 일하고 있다.

 

인천시의 경제발표도 작년보다 올해 전망치를 높게 잡고 있어 공사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주거복지 기능 및 역할확대 기대감이 높다. 또 신규 사업추진 및 사업영역을 다각화로 검토했다. 공사는 공격적 경영을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직원 전문역량도 강화된다. 그리고 ‘도와주리’와 연계된 사회공헌 사업도 확대한다. 열린 소통으로 신뢰와 책임경영이 추진된다. 공무원들의 청렴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계속적으로 수회에 걸쳐 청렴캠페인을 개최했다. 노사가 맞손‘을 잡고 홍보하고 있다.

 

부채관리 목표도 설정됐다. 총 부채 6조 5000억원에서 3330억원↓이하 달성을 위해 자구노력 및 市 재정보전계획이 이행된다. 자구노력은 매각되는 2조 3127억원의 회수금액을 1조 4195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어 공사의 채무는 더 낮아질 것으로 기대가 되면서 올해 인천도시공사의 도약이 더욱 더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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