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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 주정차문화 개선 캠페인 전개- 안전한 소방로 확보 위해
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 승인2018.01.12 16:18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나주경찰서는 12일 나주시 빛가람동 중흥메가티움 앞 교차로에서 나주시, 나주소방서, 모범운전자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소방로 확보를 위한 주·정차문화 개선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대한뉴스

이날 캠페인은 우리지역의 불법주정차 문화를 개선하여 화재 등 재난·재해 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한 소방로를 확보하고 나아가 쾌적하고 편안한 교통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보행자 및 노약자,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사고예방에도 기여하고자하는 목적에서 마련되었다.

 

박종열 나주경찰서장은 “중흥메가티움 주변은 한전 등 공공기관 종사자들과 빛가람동 주민들의 주요 진·출입로로 좁은 도로상황에 비해 유동인구와 차량의 통행이 많아 상시 안전한 소방로확보가 절실한 실정”이라며 “앞으로 이 지역을 특별 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해 안전한 소방로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불법 주정차문화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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