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전라플러스
여수 가막만, 해남~신안해역 저수온 주의보 발령-능성어, 돔류, 조기, 숭어 등 저수온 취약어종, 동사피해 주의-
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 승인2018.01.12 16:40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최근 한파로 인해 연안수온이 3.9 ~ 5.2℃까지 하락함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에서 12일 오전 10시 여수 가막만과 신안 압해~해남 화산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발령했다.

ⓒ대한뉴스

전라남도는 이날 여수 신월, 가막만 해역의 수온이 4.5℃, 해남 화산 5.2℃, 신안 압해 3.9℃로 양식생물 저수온 피해가 우려된다면 어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능성어, 돔류, 조기, 쥐치, 숭어 등은 저수온에 특히 취약해 양식어가에서는 사료공급량을 조절하고 영양제 공급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또한 축제식 양식장에서는 동사피해 예방을 위해 양식장 평균 수심을 3m이상으로 유지하고 면적의 1%이상을 월동장으로 구획해 보온덮개를 설치하고 깊은 웅덩이를 만들어 관리해야 한다.

 

육상양식장은 정전발생에 대비해 비상발전기를 점검하고 보온덮개를 설치해 보온을 유지해야 동사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송원석 전라남도 수산자원과장은 “저수온 주의보 발령 시군에서는 양식생물에 영양제를 공급하고 육상양식시설에 보온덮게를 설치해 한파로 인해 양식생물이 동사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용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