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외교가동정
올해 중국인들 소망은 '매일 매일 맑은 하늘'
대한뉴스 dhns777@naver.com | 승인2018.01.13 12:36

[대한뉴스] 중국인들이 새해 소망 중 하나로 ‘더 맑은 하늘’을 꼽았다. 최근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영문 자매지인 글로벌 타임스가 웨이보를 통해 ‘중국인들의 새해 소망’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더 맑은 하늘’, ‘매일 매일 맑은 하늘’ 등 대기 질 개선과 관련된 소망이 대다수였다.

 

ⓒ대한뉴스

스모그로 악명 높은 중국은 지난해 강력한 환경 정책과 기후적 영향으로 대기 질을 크게 개선했다. 중국 환경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중국 338개 도시의 평균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는 41㎍/㎥로 전년도 대비 4.7% 감소했다.

 

스모그가 심한 지역 중 하나인 베이징도 연말 급작스럽게 강력한 스모그가 발생하긴 했지만 12월(1∼21일) 중 ‘심각한 오염’ 수준을 기록한 날은 하루에 불과했다. 기상 전문가들은 중국인의 기대와 달리 올해 중국 하늘의 공기 질이 악화할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장밍잉 베이징기상대 기상전문가는 “지난해 대기 질이 개선된 것은 정부의 개선정책과 좋은 기후의 영향이 모두 작용한 덕분”이라며 “적절한 시기 북풍이 불면서 좋은 공기 질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