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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 와부·다산·금곡·조안 지역주민 초청 치안정책 보고회 개최4개 읍·면·동 ‘치안정책 보고회’ 개최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2018.01.13 22:48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주민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협력치안인프라 확충을 위해 ‘찾아가는 치안정책 보고회’를 실시해 지역파트너십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12일 오전 10시 와부읍주민자치센터에서 경찰서장, 경찰서 기능별 과장, 와부‧금곡‧조안‧다산 지역주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금일 토크콘서트에서는 ‘도로 노면표시 개선사항, 자전거‧오토바이순찰 강화, 이면도로 불법주차 관련사항 등 주민이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끼는 사안위주로 제의되었다.

 

찾아가는 치안정책 보고회는 2017년 추진업무 결과와 2018년 중점 추진계획 등 경찰서 전반적인 설명에 이어 위와같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 경찰서장의 현장 답변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의견은 2018년 남양주경찰서 주요 업무계획에 반영된 경찰활동을 추진한다.

 

남양주경찰서는 12월 22일부터 4개 권역별 지역주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치안정책 보고회를 실시하여 주민 중심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와부읍 주민 박 0 0 씨는 “경찰관들이 자전거순찰 등 골목길 구석구석 순찰을 해 심적으로 많은 안심이 되며, 이번 토크쇼를 통해 주민과 경찰서와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가 생겨 너무 뜻깊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기능별로 직접 피드백하여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과 주민과 소통하고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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