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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동방채묵(東方彩墨)―한·중·일展, 영월산수(寧越山水)-한국화,남북미술展』2월 7일부터 25일까지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 특별전시장에서
정성경 기자 jsgbible@naver.com | 승인2018.01.26 14:42

[대한뉴스=정성경 기자] 아시아의 중심, 세계의 중심-한국, 중국, 일본의 수묵채색(水墨彩色) 동양미술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동방채묵(東方彩墨)―한·중·일展, 영월산수(寧越山水)-한국화,남북미술展이 2018년 2월 7일(수)부터 2월 25(일)까지 강원도 영월군의 영월스포츠파크 특별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대한뉴스

『한·중·일 동방채묵(東方彩墨)』展에서는 중국 최고 권위의 “중국국가화원(中國國家畵院)”의 양 샤오양(楊曉陽) 원장과 장 지양쩌우(張江舟)부원장, 쩡 라이더(曾來德)연구원을 비롯한 중국국가화원(中國國家畵院)”소속 추천작가 30인, 일본의 공익사단법인 일본남화원(公益社團法人 日本南畵院)의 호리에하루미(堀江春美)이사장과 마치다 타이센(町田泰宣) 회장, 시오미 츄텐(潮見冲天) 부회장 등 “공익사단법인 일본남화원(公益社團法人 日本南畵院)”소속 추천작가 30인, 한국측에서는 민경갑 대한민국예술원회장, 오용길 이화여대명예교수, 홍석창 홍익대학교 명예교수와 한국미술협회 소속 추천작가 30인 등 90여명이 50호에서 200호까지 대작중심으로 참여한다. 현재 한국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원로, 중진과 청년 등 세대별 작가 150인의 작품과 북한 공훈화가의 조선화 100여점이 전시되는 영월산수(寧越山水) 한국화, 남북미술展은 한국적 색채가 강한 전통미술인 민화, 불화 특별展이 동시에 열려 고품격의 우수한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미술전을 주관하는 한국미술협회 관계자는 "한국 미술 대표작가의 깃발전과 한국 대표사진작가의 올림픽사진전, 시민과 함께하는 가훈 써주기, 전통 부채, 연 그리기 등 개최지 강원도 영월만의 특별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이번 행사는 조직위원장에 박선규(영월군수), 운영위원장에 이범헌(한국미술협회이사장)이 맡아 진행하게 되며 타악기 연주가 최소리의 특별공연과 함께하는 개막식은 2월 7일(수) 오후 2시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장소: 강원 영월군 영월읍 제방안길 100 (우)2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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