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교육
경기교육청, 뉴질랜드 교육부와 교육교류 협력 방안 논의교육정책, 학생 및 교사 교류 등 상호 협력 확대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8.01.27 12:42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월 25일(현지시각) 뉴질랜드 교육부(Ministry of Education New Zealand)를 방문하여 양국의 교육 정책과 교육 교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대한뉴스

 

이 자리에는 클레어 더글라스(Claire Douglas) 교육부 차관을 비롯해 존 고울터(John Goulter) 에듀케이션 뉴질랜드 사무총장, 벨린다 히미오나(Belinda Himiona) 교육부 국제교육 담당국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초․중․고교 교육의 목표가 민주시민의 양성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람중심 교육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면서, ▶학생 및 교사의 교육 교류를 통한 중․장기적 교육 협력의 강화, ▶학교정책, 학교평가, 교원연수 등 상호 정보 교류와 정책 협력의 지속적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향후 경기도교육청은 뉴질랜드와 교육교류 협력의 추진을 위해 국제교육을 위한 뉴질랜드 정부 책임운영기관인 ‘에듀케이션 뉴질랜드(Education New Zealand)’와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재정 교육감은 이날 오후 오클랜드로 이동, 뉴질랜드 4선 국회의원인 멜리사 리 의원과 만나 환담하고 양국의 교육 교류 확대를 위한 뉴질랜드 국회 차원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교육시스템이 필요하다.”라며, “학생들이 국제사회에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