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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앙공무원학원/한국경찰학원 김홍보 대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 실천해참된 봉사의 의미 널리 알리다
김한나 기자 bonny3078@naver.com | 승인2018.01.31 09:21

[대한뉴스=김한나 기자]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주위에 행복을 전파하고 있는 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울산에 위치한 중앙공무원학원/한국경찰학원 김홍보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 울산 중앙공무원학원/한국경찰학원 김홍보 대표

김홍보 대표는 교육자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자로서도 묵묵히 그 소임을 다하고 있다.

 

‘나눔과 봉사의 키다리 아저씨’ 꿈꾸다.

 

김 대표는 “두 딸을 키우는 아버지로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며 자연스레 부모의 마음을 가지게 됐다. 평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자 하는 마음은 많았지만 어떻게 도움을 줘야할지 방법을 잘 몰라 고민하던 중 다양한 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나눔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울산 남구 신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수강료를 할인해 주는 협약을 시작으로 나눔과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키우게 됐다.

 

이후 소외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은 김 대표는 지난해 경상일보와 울산MBC,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울산, 다시 희망으로’ 프로젝트에 ‘희망명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한뉴스

그는 “언제나 겸손함과 책임감을 잃지 않고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이들의 해맑은 눈빛과 천사 같은 미소를 지켜줄 수 있는 ‘나눔과 봉사의 키다리 아저씨’가 되고 싶다”면서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조손가정 및 독거 노인분들에게도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 대표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대학진학의 꿈을 일찍이 접고 군복무를 시작해야만 했다. 재대 후에는 사회에 나와 새마을금고에 입사해 근무를 했지만 가슴 깊은 곳의 허전함을 느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공무원학원에서 일할 기회를 얻은 그는 교육자로써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

 

나날이 좁아지는 취업문 속에서 공무원 시험 열풍이 뜨거워져만 가고 있는 가운데 김 대표는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 편에서 빠른 공무원시험 합격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종종 공무원에 최종 합격해 감사 인사를 하러 찾아오는 수험생들이나 면접 특강을 수강하는 수험생들에게 나눔과 봉사에 대한 조언과 이야기를 틈틈이 하고 있다.

 

김 대표는 “단순히 봉사하라고 말하기 전에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면 주위의 많은 분들이 그 길을 함께 따라와 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서 “나눔 실천의 방법을 항상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최상의 교육 제공해

 

울산 중앙공무원학원/한국경찰학원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차별화된 커리큘럼, 뛰어난 실력을 가진 강사진과 쾌적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과목별 전임 강사들이 문제의 핵심을 꼼꼼하게 짚어주며 공무원 시험 합격에 최적화된 전략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수강생들에게 최적화된 1대1 피드백 및 멘토링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필기시험 뿐만 아니라 면접시험을 대비한 다양한 면접특강도 알차게 구성돼 있다.

 

자신을 200% 어필할 수 있는 1대1 자기소개서 첨삭과 스피치코칭, 개인별 이미지메이킹과 함께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1대1 실전모의면접을 통해 수강생을 합격의 지름길로 안내하고 있다.

 

김 대표의 이러한 노력들 덕분에 중앙공무원학원은 국가직공무원, 지방직공무원, 경찰공무원 등 다양한 직렬의 합격생을 다수 배출하며, 울산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김 대표는 “‘부모님의 마음으로 학생을 관리하고 바라보자’라는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청년들의 공직에 대한 꿈을 함께 키워 나가는데 큰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이어 “5년 내 최상의 교육시설을 갖춘 교육시설 건립을 통해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수험생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교육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라며 “울산 지역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을 돕는데도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김 대표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는 비전이 명확한 대한민국, 나아가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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