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헤드라인
이상민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참석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2018.02.02 18:28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더불어 민주당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은 2일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의에 참석하여 유영민 과기정통부장관에게 네이버에 대한 소위 매크로 방식에 의한 댓글조작 의혹을 문제 제기했다.

ⓒ대한뉴스

 

이 의원은 “인터넷은 오늘 날 매우 중요한 소통수단으로 민주주의의 초석인 여론형성에 중대한 침해로 그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책을 촉구해야 한다.” 라고 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차 산업혁명과 범부처 혁신성장 주도, 범부처 R&D 통합조정 부처로서 역할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부처, 특히 경제부처에 대한 우월적 리더십, 예컨대 부총리급 등 제도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원자력안전위원장에 대하여 “원자력연구원 화재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주민 안전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해야 한다.”라며 안정성 부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18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