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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협 박우영 이사장, 신협 중앙회 이사로 선출“중앙회의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정성경 기자 jsgbible@naver.com | 승인2018.02.09 10:24

[대한뉴스=정성경 기자] 목포신협 박우영 이사장이 32대 신협중앙회 이사로 선출됐다.

 

ⓒ대한뉴스

신협중앙회는 지난 8일 대전 유성구 신협연수원에서 195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5차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신임 중앙회장과 이사진을 선출했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022년 2월28일까지 4년이다.

 

신협중앙회 이사로 선출된 박 이사장은 “중앙회의 발전과 지역민들과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목포신협은 박우영 이사장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37년 연속흑자로 지난해 11월말 당기순이익 11억 4천만 원을 달성하여 창립 이래 가장 많은 수익을 창출해 화제가 되었다.

 

4년 내 국내 1위 신협을 목표로 지역민의 경제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동행 하고 있는 박 이사장은 조합원들에게 출자금을 2.5%이상 배당할 계획과 전국 어느 신협보다 더욱 건강하고 튼튼한 신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2021년에는 국내 1위 신협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년 조합원과 함께 가는 행복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목포신협은 금융기관으로 추가금리 혜택과 우수조합원 사업설명회 및 특별 영화티켓 이벤트 등 조합원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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